article search result of '버냉키' : 1

  1. 2009년 06월 26일 "자본확충 고무적…불확실성 해소" vs "수익성 취약, 금융주 사지 마라"

"자본확충 고무적…불확실성 해소" vs "수익성 취약, 금융주 사지 마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버냉키 "자본확충 고무적…불확실성 해소"  vs 휘트니 "수익성 취약, 금융주 사지 마라"

미국에선 금융기관의 스트레스 테스트(자본충실도 테스트) 결과가 발표된 이후 월가 장래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다. 큰 고비를 넘긴 만큼 조만간 대부분의 은행이 건전성을 회복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가 하면 신용 위축으로 은행의 수익성이 악화되고 신용카드 부실로 다시 한번 홍역을 치를 것이란 경계의 소리도 적지 않다.

그런데 국내에서는 그런 거대 담론적 얘기가 아닌 증권사와의 예금 유치 경쟁에 골몰해 있다.

참으로 관전만하기에는 불안하기 그지 없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Wise Saying
칭찬 받을만한 자격이 없는 사람에게 안겨주는 칭찬은 이를데없는 조롱이다. -벤자민 프랭클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06 26, 2009 23:53 06 26, 2009 23:53
개구리운동장
Copyright © 2009 김형래의 개구리운동장 :: KimHyeongRae.com, Powerd by Textcube, Designed by criuce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