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이지만, 일찍 일어나 출근을 서두른다. 영동으로 봉사를 떠나는 날이다.
07 6, 2008 04:31
Write
- 토요일이지만, 일찍 일어나 출근을 서두른다. 영동으로 봉사를 떠나는 날이다. 김실장님, 전팀장, 민과장 이렇게 네명이 일행2008-07-05 06:49:31
- 아이들이 시험때문에 요즈음 바짝 스트레스 국면인가 보다.2008-07-05 06:49:55
- 경북 김천에 인접한 충북 영동까지 250km를 달려가서 할머니 할아버지 [장수사진]을 찍고 돌아왔다. 103세된 할머니도 찍고, 누워계신 분도 다섯분이나 찍었다. 봉사기회주신 이복남원장님 고맙습니다. 이렇게 상쾌할 수가. 가는 길은 멀었지만 오는 길은 상쾌했다.2008-07-05 20:43:07
이 글은 개구리운동장님의 2008년 7월 4일에서 2008년 7월 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Write" 분류의 다른 글
|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은? | 2005/12/16 |
| 세상에서 맘대로 안되는 것 두 가지! 골프와 자식농사? | 2006/08/29 |
| 그래, 가끔은 포기하고 살자 | 2008/07/03 |
| 리더는 선천적인 면도 있지만, 훈련과 노력으로 길러진다. | 2009/09/08 |
| [포토에세이] 카메라 찾아가세요. | 2008/01/18 |
| 블로그를 쓰지 않을 자유도 없단 말인가? | 2009/01/18 |
| 아들을 영국으로 떠나 보내고... | 2006/07/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