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나라를 다스리는 것은 작은 생선을 굽는 것과 같다. [노자 도덕경]

작은 생선을 구울 때에는 마음을 고요히 하여, 생선이 익어가는 변화에 주의를 기울여야 태우지 않는다는 뜻이다.

큰나라가 고요하게 흐르면, 천하의 벗이되고, 천하의 암컷이 된다. 암컷은 늘 고요함으로 수컷을 이기니, 고요함으로써 이해가 되기 때문이다.

노자는 자연적 현실을 있는 그대로 경험하는 방법으로 허정. 즉, 비우고 고요함을 제시한다. 비움! 이 세상 거의 모든 종교가 우리에게 가르치는 최고의 덕목이 아니던가? 허정을 통해서 자연에는 일정한 생장과 소명의 질서가 있으며 그 도의 명령은 의도 없이 저절로 그렇게 움직이는 명령이다.

노자 도덕경 "김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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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 Saying
모든 위대한 사람들의 발자취를 보라. 그들이 걸어온 길은 고난의 길이며 자기 희생의 길이었다. 자기를 희생할 줄 아는 사람만이 위대해질 수 있다. - G.E. 레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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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6, 2009 23:34 03 6, 2009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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