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힌 길" 안에서는 아무리 좋은 네비게이션도 소용없다.

Canon | Canon IXY DIGITAL 55 | Multi-Segment | Auto W/B | 1/80sec | F5.6 | F2.8 | 0EV | 5.8mm | No Flash | 2006:10:18 07:43:04 | 600 x 600 pixels
네이게이션이 있다고 "막힌 길"을 뚫을 수 없다. 우회도로도 막혀있다면 막힌 길을 우회해도 역시 막힌 길이다.
교통상황이 실시간으로 전달되는 멋진 프로그램과 시스템이 네비게에션에 장착 되었더라도 막힌 길 안에서는 아무 소용이 없다.
그래서 시간내에 도착하기를 희망한다면 "막힌 길"을 피해가는 수 밖에 없다. 막힌 길의 안에서는 해답을 찾을 수 없다.
막힌 길을 피해가는 것은 1. 막힌 길에 진입하기 전에 막힌 길을 피해서 가는 것이다. 2. 막힌 길이 만들어지기 이전에 막힌 길을 통과하는 것이다. 시간대를 피해서 가는 방법이다. 3. 막힌 길을 그대로 지나치더라도 예상경과시간을 고려해서 여유있게 통과하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네비게이션을 장착하고 아무리 좋은 차라도 "막힌 길"에 진인한 이후에 뽀족한 방법으로 도움이 되는 방법은 없다. 피할 수 없다면 차라리 즐겨라.
"Write" 분류의 다른 글
| 2008-01-10 플레이톡 | 2008/01/10 |
| 엄마와의 나들이는 항상 즐겁습니다. | 2007/06/01 |
| 05.07.07 서울 찍고 대전 찍고 서울 | 2005/07/07 |
| 인터넷이 완벽한 경쟁을 만들어내지 못한 이유는 뭘까? | 2007/02/26 |
| 아무리 좋은 비즈니스 모델도 잘 활용할 수 있는 곳에서만 유용하다. | 2010/03/10 |
| 온가족이 모여 저녁식사를 하면 무슨 얘기를 하나요? | 2007/03/04 |
| 04.10.25 거의 매일 전쟁입니다. | 2004/10/25 |
Subscribe to KimHyeongRae.com by Email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