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배워야 할 것이 많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640sec | F16 | F5.7 | 0EV | 200mm | 35mm equiv 300mm | ISO-1600 | No Flash | 2007:05:13 15:28:41 | 19970 x 19970 pixels
이 아이들도 이제 서서히 스승을 모셔야 겠지...
오늘이 스승의 날이라는데, 평소에 스승으로 모셔야 마땅한 분들을 거의 되돌아 감사하지도 못하고 또 지나치게 되나보다.
그래서 스승의 날의 의미는. 꼭 감사해야 할 의무가 있어서라기 보다는, 의당 감사해야 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잊는 습성을 일깨워 주고자 하는 뜻이 아닐까. 출장에 앞서 잠깐의 시간을 통해 생각나는 스승 몇 분을 되내어 본다.
괜히 숙제검사 다 끝난 뒤에 가방에서 찾아낸 숙제를 꺼내 든 것 같은 기분, 그래서 용서받지 못할 것 같은 기분은 왜 일까? 그래도 오늘만큼은 스승님들을 생각하자.
"Write" 분류의 다른 글
| 포털도 인터넷 뉴스 서비스 사업자로 등록하고 기사 배열 책임자를 공개하라. | 2009/07/23 |
| "몇 과목이니?" "어제 얘기하지 않았어요?" | 2006/10/31 |
| 참고 기다리면, 곧 새로운 "꽃"이 피리니? !!! | 2007/07/24 |
| Oil in the Gulf, two months later | 2010/07/08 |
| 시니어가 행복해야 인류가 행복합니다. | 2009/01/06 |
| 이곳에서 답이 안 나오면, 다른 분야의 아이디어에서 찾아라 | 2010/04/09 |
| 인사올립니다. 소생의 빙모 상사때... | 2006/01/02 |
Write
05 15, 2007 06: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