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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년 11월 26일 내가 먼저 행복해져야 하는 이유

내가 먼저 행복해져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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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청을 보면, 내 눈이 맑아지고 영혼이 투명해지고 머리는 깨끗해 진다. 이 순간 나는 행복하다.



‘내가 지금 당장 실행할 수 있는 가장 단순한 것이 무엇일까?’
‘지금 당장 세차를 해야겠어.’
‘세차를 하는 정도의 사소한 일만으로도 이렇게 기분이 달라지다니 정말 놀라운 일이야!’
‘자기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니 세상이 정말 다르게 보이는구나.’

매일 자기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는 법을 다시 배워야 한다.

혹시 잊었더라도 점점 더 자주 그것을 실행에 옮겨야 한다.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야 말로 실제로 행복해지는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다.
-[행복 / 스펜서 존슨] 중에서


행복  스펜서 존슨 지음, 안진환 옮김  //  9000원
와 의 작가 스펜서 존슨, 그가 을 들고 독자들을 찾아왔다. 그의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메시지는 바쁜 일상 속에서 무언가 소중한 것이 빠진 것 같은 허전한 마음을 안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함께 소중한 지혜를 전달해 준다.


내 자신을 소중히 다루게 되면 나는 행복해진다. 그러면 남들에게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 나에 대한 배려. 이번 주말 내가 나에게 과제와 해결의 실마리를 찾으려 했던 주제이다. 답은 간단하다. 나를 소중히 하라. 아무튼 행복해져야 하는 과제는 인간에게 숙명인가 보다. 행복이란 제목으로 검색을 하니, 제목에 행복이 포함된 책들이 끝없이 튀어나온다. 지난 금요일, 점심시간 커피빈에 앉아 차 한잔을 나누며 J대리에게 물었다. "당신 본인에 대한 배려로 이번 주에 무슨 일을 하고자 하는가?"라고 물었다. 그는 대답을 하지 못했다. 물론 그가 불행하다는 것은 아니지만, 행복하지도 않은 표정이었다.

그래서 더욱 내가 먼저 행복해져야 한다. 이유이고 목표이다.

가족들과 김미자 할머니 이동갈비집을 찾았다. 그곳에서 모든 가족은 행복했다.
물론 나도 행복했다.


Wise Saying
가장 찬사(讚辭)를 들어 마땅한 사람은 사람들이 부당하게도 그에게 찬사를 보내지 않으려고 하는 바로 그 사람이다. -칼릴 지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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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6, 2006 23:59 11 26, 2006 23:59
개구리운동장
Write 11 26, 2006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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