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극단 '청' 5월6일 공연에서, 신예 '서진실'에게 만점을 주다.

2009년 5월 6일 공연과 5월 9일 공연을 관람하다.
평생 처음으로 '창극'이란 것을 접할 수 있었다. 그리고 감동적이어서 거푸 두 번 관람하게 되었다.
두 번째 관람에는 모친과 모친 친구 두 분을 모셨고, 돌아 오는 길에 '해와 달'에서 저녁까지 모시니 기분 최고.
"Write" 분류의 다른 글
| 인생은 도전과 응전의 반복입니다. | 2009/12/05 |
|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중에서_리차드 칼슨 | 2004/11/06 |
| 대한민국 No.1 시니어 포털 유어스테이지 - 광고 시안 | 2008/05/28 |
| 조직이 '위기'에 봉착했을 때 누군가는 분명하게 명령을 내려야만 한다. | 2009/09/20 |
| 나는 무엇을 잘 할 수 있는가? 나의 장점 발견법. 과정 꼭 필요하다. | 2009/09/30 |
| 모든 조직은 인적 자원을 더욱 생산적으로 만듦으로써 성공할 수 있다. | 2009/11/22 |
| 자신의 신념을 남에게 강요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 2006/06/12 |
Subscribe to KimHyeongRae.com by Email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