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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년 01월 22일 오래오래 이렇게 엎드려 있고 싶다.
  2. 2007년 12월 18일 이철수 님의 그림메일에 감동받고 그글을 읽어봅니다.

오래오래 이렇게 엎드려 있고 싶다.


오래 오래 이렇게 엎드려 있고 싶다.
다 잊고, 다 버리고, 할수만 있다면 다 맡기고,
오래 조용히 엎드려 있고 싶다.
- 엎드려 살어!
그 분 해주신 말씀도 그런 뜻으로 하셨던 걸까?
조용해 질 때까지 엎드려 있어 보라고?

'눈 오시는 날'


목판화가로 날리시는 이철수님의 글입니다.
참으로 정감적으로 와 닿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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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 Saying
사랑은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을 주는 것이지, 일방적으로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은 아니다. -베시 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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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2, 2008 23:05 01 22, 2008 23:05
개구리운동장

이철수 님의 그림메일에 감동받고 그글을 읽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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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8, 2007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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