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대신 "우기"로 바꿈이 맞을 듯 싶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13sec | F5 | F3.5 | 0EV | 18mm | 35mm equiv 27mm | ISO-1600 | No Flash | 2007:04:11 22:39:03 | 22530 x 22530 pixels
비가 한없이 내리니, 그 줄기가 끊임이 없어보인다. 한 방울에 불과한데도 말이다.
비가 내려도
하늘이 막혀도
이렇게 비가 계속 내릴 수 있을까?
8월 들어
하루도
비를 보지 않은 날이 없다.
그것도
기상청에서 공식적으로
장마가 끝났다고 선언을 한 날부터
계속해서
비가 내리는 것은 무슨 조화일까?
이제는
장마라고 하기 보다는
우기가 맞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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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15, 2007 23: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