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초의 증권사 교보증권(www.iprovest.com)은 오는 4월 10일부터 총 11주간 진행되는 제3회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PIC괌으로 떠나는 Summer Trading Festival"이란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예탁자산별로 2000리그와 300리그를 구분해 진행한다. 또한 각 리그별로 매10일(영업일수기준)마다 리그별 상위자에게 최고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는 10일 리그도 동시에 진행되어 수상의 기회가 대폭 넓어진 것이 특징이다.
총상금 1억4천만원을 걸고 3/27일부터 접수가 시작된 이번 대회는 대회종료후 총 50명(리그상위 입상자 25명 + 참가자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25명)에게 PIC괌으로 4박5일간 여름휴가를 떠날 수 있는 특전도 주어진다
교보증권 마케팅기획실 김형래 실장은 “기존 실전투자대회가 전문가들에게 시상이 집중되어 일반인들에게 참가의 의미가 많이 퇴색된 것이 사실.”이라며, “일반인들에게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고, 고수들과 함께 4박5일간의 여름휴가를 함께하며 비법을 전수받는 기회로 활용했으면 하는 의도로 이번 대회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제3회 교보증권 실전투자대회의 참가접수는 지점을 방문하거나 전화접수(1544-0900) 또는 교보증권 홈페이지(www.iprovest.com)를 통해 가능하다.
▶접수기간 : 3/27 ~ 6/3(10주) ▶대회기간 : 4/10 ~ 6/23(11주) ▶총 상 금 : 1억4천만원 + PIC괌으로의 여름휴가
평균 나이 44.6세, 근무경력 18.5년, 연봉 6,830만원. 98개 기업, 240명의 평균치를 내본 국내 대기업 부장들의 현주소다. 1980년대 중반 입사해 ‘3저 호황’의 과실도 맛보고 외환위기 이후 불어닥친 구조조정의 파도도 넘은 사람들이다. 기업 활동의 주역인 것은 물론, 중산층을 대표하기도 한다. 우리 경제를 이끄는 핵심 집단이기도 하다. 이들은 자신의 미래, 기업의 나아갈 길, 우리 경제의 앞날에 대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이코노미스트」가 대한민국 최초의 ‘부장 보고서’를 쓴다.<편집자>
희망 퇴직 연령 56.0세, 예상 퇴직 연령 52.3세 “회사에서 요구하는 대로 변화 시도”(84.1%) “과거 어느 때보다 열심히 일한다”(70.3%) “회사의 성장이 나의 성장이다”(73.1%)
최근 발표되는 샐러리맨들에 대한 연구 결과는 우울하다. 한국노동연구원은 “1997년 말부터 2002년까지 정리해고나 권고사직을 실시한 기업은 전체의 24%였으며 권고사직을 당한 평균 근로자 연령은 49.2세였다”고 분석했다.
대부분 ‘부장급’이다. 한 조사기관이 발표한 국제조사는 우리나라 직장인들의 회사 충성도가 최하위 수준임을 알게 해준다. 직장인들 85%는 미래에 대한 불안에 시달리고 있다는 조사도 있다. 뼈를 묻겠다는 각오로 정년까지 한 회사에서 일하겠다는 직장인은 10명 중 1명꼴이라고도 한다. 전반적으로는 사회와 기업이 제대로 돌아갈까 의심스럽기까지 하다.
그러나 우리나라 생산과 서비스를 이끄는 대기업, 그중에서도 중추세력이라고 할 수 있는 부장들만 놓고 본다면 이 같은 우려는 말끔히 씻어도 좋다. 20년 가까이 직장생활을 해왔고 임원 승진을 눈앞에 둔 이들은 “회사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한다”는 자세로 일하고 있다. ‘충성도’로만 따지면 세계 최고 수준일 것이다. “정년이 지나서까지 회사에서 일하고 싶다”고 하니 세계 어느 나라에 이 같은 직장인들이 있을까 놀랄 정도다.
■ 일하는 자세는… “나보다 열심히 뛰는 사람 없다”
“부장이면 중역 승진을 앞둔 사람들입니다. 승진을 위해서든 생존을 위해서든 회사에 꼭 필요하다는 인식을 줘야 합니다. 보통 중역이 될 수 있는 비율이 부장 7∼8명 중 1명이라니 경쟁이 치열하지요. 회사에 대한 충성심을 보여주고 열심히 일하는 것은 기본입니다.”(D증권 S부장)
S부장의 말대로 대기업 부장들은 대부분 회사에 대한 ‘충성파’들이다. 84.1%가 “회사에서 요구하는 대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고 말한다. “회사가 원한다면 뭐든지 하겠다”는 뜻이다. 그뿐 아니다. 스스로가 “회사에 대한 충성도가 높다”(79.4%)고 생각하고 있으며 “회사의 성장이 나의 성장”(73.1%)이라고 여기고 있다. “이 회사의 직원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는 비율도 68.9%에 이른다.
그러니 열심히 일하는 것은 당연하다. 70.3%가 “과거 어느 때보다 열심히 일한다”고 답했으며 “퇴근 시간 이후 근무해도 큰 불만이 없다”(77.8%)고 말한다. 회사를 “옮기고 싶다”(8.0%)거나 “그만두고 싶다”(7.6%)는 부장들은 거의 없다. 이유야 어쨌든 지금의 소속 회사를 ‘최고’로 생각하고 있는 경향이 강하게 드러나는 것이다.
회사를 보는 시각도 상당히 긍정적이다. “회사가 직원을 경시한다”는 응답은 7.2%에 불과하다. “전망 있는 사업이 폐기되고 있다”(9.4%)거나 “직원간의 단합이 부족하다”(15.0%), “회사의 사기가 낮다”(18.7%)는 응답률도 낮다.
회사에 대한 긍정적 평가는 임금·직무만족도 평가에서도 여실히 드러난다. 상사·동료·부하직원과의 관계나 업무에 만족한다는 비율은 각각 65.0%, 63.3%에 이른다. 경영방침(52.7%)과 복리후생제도(48.1%)에 대한 것 역시 절반 정도가 만족해하고 있다. 인사(30.0%)와 임금(31.5%)에 대한 만족도만 다소 떨어질 뿐이다.
■ 부장이라는 자리는… “경제 발전의 주역, 이사 승진은 되겠지”
요즘 40대들에게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있다. 정보화 시대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한 그들에게 종종 ‘사오정’이니 ‘퇴물’이니 하는 말들이 따라다닌다. 하지만 대기업 부장에게는 그들만의 자부심이 있다.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 나라 경제를 이만큼 이끌고 있다는 자부심이다. 대기업 부장 절반 이상(58.2%)은 스스로를 ‘경제발전의 주역’으로 생각한다. “그렇지 않다”고 보는 부장들은 7.1%에 불과하다.
이들은 기업 활동 이외의 또 다른 측면에서도 나라 경제를 이끌고 있다고 여긴다. 건전한 소비문화를 통해 한 나라를 견실하게 이끄는 ‘중산층’을 대표한다고 보는 것이다. 55.2%가 스스로를 가리켜 “우리나라 경제를 떠받치는 중산층”이라고 말하고 있다. 공급과 소비 모든 측면에서 우리나라 경제를 주도하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그들은 ‘대기업 부장’이라는 위치에 만족하지 못한다. “내 위치에 만족한다”는 부장들은 31.2%로 기껏 3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한다. 대신 그들은 더 높은 곳을 향해 간다. “부장에서 내 지위가 끝날 것”으로 보는 부장들은 22.6%에 불과하다. 3명 중 1명(33.0%)은 최소한 이사 타이틀은 달 것으로 보고 있으며, 3명 중 1명 정도(35.7%)는 상무·전무를 바라본다.
그러나 내심 대표까지 꿈꾸는 부장들은 기껏 2.6%. 아무리 유능한 대기업 부장이라 해도 CEO 자리는 멀고 험하다고 보는 것이다. 경제·소비 주역이라는 ‘부장’의 지위에 가장 마땅치 못한 것은 ‘돈’이다. 경제 주역으로, 소비의 주체로 살면서도 “경제적으로 윤택한 생활을 하고 있다”는 부장은 27.2%에 불과하다.
‘부장’이라는 지위를 평가해 주는 다른 항목에 비해 만족도가 많이 떨어진다. L그룹 계열사 Y부장은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다니는 자녀가 하나씩만 있어도 대기업 부장들은 점심값을 아껴야 할 지경”이라고 말한다. “윤택하다는 단어 자체가 너무 멀게 느껴진다”고 평가한다.
■ 우리집 살림살이는… “月수입 480만원, 그래도 빠듯하다”
도대체 얼마나 받길래…. 대기업 부장들이 경제적으로 윤택하다고 생각지도 않고 임금에 불만도 많으니 연봉 수준이 궁금해진다. 이들의 평균 연봉은 6,830만원. 세금을 떼기 전, 그리고 각종 수당과 상여금·성과급을 포함한 액수다. 57.7%가 6,000만∼8,000만원 사이이며 6,000만원 미만은 18.4%, 8,000만원 이상은 23.8%였다.
“연봉이 6,500만원 정도”라고 밝힌 10대 그룹 계열의 한 광고대행사 부장은 이 액수를 한마디로 “짜다”고 말한다. “이것저것 빼고 나면 수중에 들어오는 돈은 460만원 정도인데 저축할 여력도 없다”는 것이다. 고등학교 1학년짜리 아들 하나에 60대 노모를 모시고 사는 그의 살림살이를 보면 수긍이 간다. “계산이 뻔하지 않느냐”고 반문하는 그는 바로 돈 들어가는 곳을 댄다. “아들 교육비 70만원, 어머니 용돈 30만원, 아파트 살 때 얻은 빚의 원금과 이자 합쳐 110만원, 생활비 150만원, 용돈 70만원이면 이것만으로도 계산 끝”이라는 것이다.
이번 조사결과를 봐도 대략 그의 계산이 맞다. 대기업 부장들은 부채를 포함한 자산을 평균 4억5,700만원으로 잡고 있다. 평균 부채 규모는 8,100만원이니 부채를 뺀 순자산은 3억7,000만원 선이다. 자산만 보면 적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매달 들어가는 돈이 적지 않다는 점이다. 평균치만 따졌을 때 자녀 교육비 104만5,000원, 생활비 185만원, 자기 용돈 58만2,000원 등 347만7,000원이다. 여기에는 평균 채무 8,100만원에 대한 원금 상환과 이자 부분은 빠져 있다. 매달 내야 하는 이자는 금리를 7%로만 계산해도 47만원에 이른다. 이렇게 되면 매달 써야 할 돈은 400만원가량이 된다.
평균 연봉 6,800만원이면 매달 받는 현금은 480만원 정도다. 매달 남는 여윳돈은 80만원 수준. 가족 중 누군가가 아프다거나 각종 대소사를 치를 때면 고민이 안 생길 수 없다. 그런데도 여기에는 빚에 대한 원금 상환 부분이 빠져 있다. 이 상태라면 빚을 갚기가 어려워진다. 살림살이에 대한 만족도는 당연히 떨어진다. “만족한다”는 응답은 25.0%에 불과했다. “매우 만족”한다는 응답은 3.4%.
■ 나의 미래는 어떻게… “밥은 안 굶겠지만 준비된 것도 없다”
더욱 심각한 것은 노후는커녕 회사를 그만둘 경우 생계 자체에 위협을 받는다는 점이다. “당장 회사를 그만둬도 생계에 지장이 없다”는 비율은 8.3%에 불과하다. “지금 당장 또는 정년퇴직 후 할 일이 있다”는 부장 비율도 12.5%에 그친다. 10명 중 9명은 회사를 떠나면 할 일도 없고 생계도 위협을 받는 상황이다. 이런 상태에서 3명 중 1명(37.1%)은 “현재의 고용상태가 불안하다”고 응답했으니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당장의 여윳돈이 있어야 미래도 대비할 수 있는 법이다. 지금 생활이 이래서야 어떻게 미래를 생각할 수 있을까. 생활형편이 획기적으로 좋아진다면 또 모르겠다. 하지만 그마저 쉬워 보이지 않는다. “향후 살림살이가 나아질 것”으로 보는 부장(44.9%)보다 “향후 살림살이가 나아지지 않을 것”으로 보는 부장(55.1%)이 더 많았다는 점에서도 알 수 있다.
무엇보다 두려운 것은 노후다. 젊었을 때는 그럭저럭 밥을 굶지는 않을 것이다. D증권 S부장은 “아이들 교육을 마치고 시집 장가 보내는 것까지는 큰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작 자신의 노후를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해진다”고 말한다.
“아무것도 준비된 것이 없고 노후를 준비할 별 뾰족한 방법도 없다”는 것이다. 노후 대비라면 자연히 20여년 부은 국민연금이 떠오르지만 영 미덥지가 못하다. 10명 중 9명(89.6%)은 “국민연금 외에 노후를 위한 특별한 대책이 있어야 한다”고 본다. 그러나 현실은 다르다. “국민연금 외에 노후를 위한 별도의 대책을 마련 중”인 부장들은 49.6%로 절반에 미치지 못한다.
■ 우리나라 경제는… “지금은 위기상황, 내년에 더 나빠진다”
미래에 대한 불안의 원인은 단순히 개인적인 차원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다. 우리나라 전체 경제상황과 떼려야 뗄 수 없다. “나라가 잘돼야 내가 잘된다”는 생각이다. 수출도 내수도 좋아져야 회사가 큰다. 그래야 연봉도 오르고 새로 자리도 나 원하는 만큼 회사생활을 오래 할 수 있다.
그런데 그게 생각처럼 되지 않는다. 오히려 현 경제상황은 위태로워 보인다. 10명 중 6명가량(56.4%)이 현재 우리나라 경제를 ‘위기’로 규정한다. 전문가들 말대로 내수도 어려운데 수출마저 둔화되고 있다. “지금 당장은 위기가 아니지만 조만간 위기가 올 것”으로 내다보는 부장들도 29.2%에 이른다. 미래는 불안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내년 경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지금보다 더 나빠질 것이라는 대답이 많다. 절반 가까운 45.1%의 부장들이 그렇게 대답했다. 고유가 등 나라 안팎의 경제상황 변화와 기업들의 투자 감소 등을 바로 곁에서 지켜보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내년 경제가 올해와 비슷할 것이라는 이들도 37.6%나 됐다. 반면 올해보다 좋아질 것이라는 이들은 17.3%에 그쳤다.
이런 상황이니 정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을 수밖에 없다. 현 정부의 경제정책 에 대해 “잘 하고 있다”고 보는 부장은 하나도 없다. 한발 물러나 “잘하고 있는 편”이라고 보는 부장도 6.0%에 불과하다. 10명 중 7명(68.5%)은 “잘 못하고 있는 편”(44.7%)이거나 “아주 못한다”(23.8%)고 봤다.
부장들이 정부에 요구하는 것은 민간기업의 요구 그대로다. 무엇보다 기업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서는 각종 규제를 완화하라(75.5%)고 말한다. 또 정치적으로 안정이 필요해야 기업이 잘된다(64.6%)거나 노동의 유연성을 확보해야 한다(47.7%)는 얘기까지 같다. 대기업 부장. “회사의 성장이 곧 나의 성장”이라고 보는 그들은 확실히 근로자보다는 회사 측 입장에 서 있다.
이번 조사는…
「이코노미스트」가 중앙일보 여론조사팀과 공동으로 기획한 이번 조사는 지난 8월2일부터 12일까지 총 10일간 거래소 상위 120개 업체(7월30일 시가총액 기준), 코스닥 등록 30개 업체, 5개 공기업과 30여개 금융기관의 부장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총 180개 기업에 설문을 발송했고, 이 중 98개 기업에서 총 240명의 부장들이 설문에 응했다. 조사 기획과 설문지 작성·설계는 「이코노미스트」와 중앙일보 여론조사팀이 함께 했으며, 데이터 분석은 중앙일보 여론조팀이 맡았다.
시시각각 변하는 증권시장의 시황 및 투자분석을 음성과 화면으로 직접 전달해주는 증권사의 인터넷 방송이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이는 인터넷을 이용한 사이버 주식거래가 활발해지면서 고객에게 증시투자정보를 조금이라도 빨리 전달하기 위한 것. 증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만 들어가도 투자정보가 널려 있지만 인터넷방송은 눈과 귀로 생생하게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문자로만 된 일반 인터넷 정보와는 차별화된 첨단 서비스일 수밖에 없다.
◇ 증권사들 방송사 설립 붐〓대우증권이 지난 5일 방송을 시작한데 이어 굿모닝증권도 10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갔다.
현대증권도 최근 사이버거래가 확산되는 추세를 감안해 인터넷방송을 계획하고 있으며 대신증권도 지금의 사이버 주식거래 시장점유율 1위 자리를 고수하기 위해선 인터넷방송국 설립이 불가피하다고 판단,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물론 이들 증권사의 방송사 설립 이유는 객장에 생생한 시황정보를 전달해 고객들을 투자정보에 빠르게 접근시키겠다는 것이다.
대우증권김형래 사이버금융부장은 "개국 첫날 시청자는 5천여명 수준이었으나 이후 하루에 1만명씩 늘어나고 있다" 며 "이런 추세가 계속된다면 조만간 인터넷홈페이지 전체 방문자인 24만명 모두가 방송을 보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 말했다.
◇ 어떤 내용이 방송되나〓시황방송은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편성된다. 조간신문의 기사요약과 추천종목, 여기다가 경제.산업 전반의 동향을 알림으로써 투자자들이 가이드라인으로 삼도록 유도한다.
그날의 시장 전망과 투자전략을 소개하는 것도 빠뜨릴 수 없는 대목이다. 나스닥을 비롯한 미국 뉴욕증시 중심의 해외증시 동향과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투자자 설명회도 안방이나 사무실에서 생중계로 청취할 수 있다.
굿모닝증권은 특히 시장의 특이한 변동사항이나 긴급 정보를 실시간으로 중계하는 시황스크린도 준비 중이다.
◇ 인터넷시황을 보는 방법〓동영상 화질이 만들어져야 하기 때문에 한글 윈도95 이상으로 사운드카드와 스피커가 갖춰진 486DX급 이상의 PC가 필요하다. 모뎀은 56Kbps급 이상인 게 좋다.
방송에 접근하고자 하는 투자자는 증권사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인터넷방송' 을 클릭한 다음 생중계를 보고 싶으면 실황중계를 선택하고 이미 지나간 방송은 실황방송을 클릭하면 된다.
고화질.고음질의 멀티미디어 서비스 수신전용 프로그램(플러그 인)도 필요하다. 이 프로그램이 없을 경우 당해 증권사의 홈페이지에서 '윈도 미디어 플레이어' 를 내려받으면 된다. '리얼 플레이어' 나 '퀵타임' 을 받아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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