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3.09 안티대우사이트에 올라온 글 [팍스넷, 꼴통선사]
: 꼴통禪師 (hsh2000@paxnet.co.kr)
http://antidaewoo.hihome.com에 올라온 글을 퍼온 것입니다.
대우증권에 대한 상세한 내용이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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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는 안티대우 운영위가 지난 한달간 조사활동을 벌인 결과 정리된 결과입니다. 그러므로 공식적인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소스를 통해 교차 검토를 한 결과이므로 약간의 수치상의 차이를 제외하면 상당한 정확성을 가지는 것으로 본 운영위는 자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운영위는 대우증권의 실상을 있는 그대로 여러분께 전달하여 객관적인 투자자료를 제공할 것입니다.
우리는 대우증권에 대해 매수나 매도를 권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진실에 기초할 때 가장 강력한 단결력이 구축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여러분에게 그 동안의 조사 자료를 제공하려는 것일 뿐입니다.
주주님들은 이 자료의 신뢰도에 의심을 가지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여타 증권 사이트에도 주체적으로 자료를 전달해주시기 바랍니다.
=================================================================
1. 대우증권 재무 현황
1) 99.9월말 아더 앤더슨의 실사자료에 기초 대우증권의 순자산은 2조 평가됨.
>여기엔 대우증권 자체 콜자금 7천 6백원이 포함 된것임.
다시 말해 콜자금을 100% 손실로 본다면 순자산은 1조 3천억원이 된다는 뜻임.
2) 2000년 3월말 추정 순자산 2조 5천억원
3) 현재 일평균 30억원 이익. 월 500~600억원대 순이익.
2 대우증권 손실현황.
1) 대우채 손실분 4천5백원, 최대치로 잡아도 5천억원 미만.
>서울투신에선 자신의 손실을 450억원으로 잡고 있음
>수익증권 수수료를 대우증권과 서울투신이 9:1 로 나눠가졌으므로 대우증권의
손실은 서울투신의 9배로 잡아야 타당함.
즉, 450*9= 4050억원으로 보는 것이 적정하나 대증의 타 투신사 수익증권
포함(극히 미미함)하여 4500억원추정,
2) 서울투신의 콜자금 1조 2천억원 중 대우증권과 관련된 부분은 약 1조 600억원임.
>이중 개인 및 일반 법인분은 3천억원임.(총 물량의 약 28%)
>이로 인한 추정 손실은 1800억원임(회수율을 40%로 잡을 때의 수치)
>또한 1천억원대의 미환매분 보유 (이는 보증 채무 및 환매 불가능 채권이라 함)
>금감위에서 이를 환매 대상 대우채로 분류한 대우채권이 아닌것이므로
회수율 35%로 평가하여 자산 공사에서 매입해주지 않음.
>이미 서울투신 보유 환매대상 대우채는 35%로 평가, 자산공사에서 매입해주었음.
3) 대우증권 자체 콜자금 7천6백억원.(회수율 35%일 때 4940억원)
4) 기타 대한투신 출자분,서울투신 출자분,대우계열사 채권보유분 총 합계 500억원대
5) 지급보증이나 기타 대우관련된 채권보유나 지보는 전혀 없음.
6) 결론 : 위의 다섯가지 손실을 계산하면.
4500억(대우채)+1800억(서울투신콜)+4940억(대우증권콜)+500억(기타)
=1조1740억원이 총 손실이 됨.
**(예외사항):
신협,새마을금고 환매분 1천억원과 서울투신콜의 기관분채권 7천억원이 문제가 됨.
3 서울투신의 손실현황.
1) 현재 한진그룹이 1대 주주이고 대우증권이 2대 주주(지분율 25%임)
2) 현재 자기자본 650억원
3) 서울투신의 대우채 손실 개인및 일반법인분은 450억원대.
>서울투신은 투신사가 아니라 운용사이기 때문에 다른 손실이 있을 수 없음.
4) 가장 큰 골치거리는 수익증권의 대우콜자금 1조2천억원임.
>이중 대우증권과 연계된 금액은 1조 600억원임
5) 향후 서울투신의 1천억대의 증자가 있을 예정인데 금감위의 압력에 의해
대우증권이 전액 참가할 예정임.
>추후에 금감위의 압력은 밝힐 예정임
4 서울투신과 대우증권의 콜자금의 성격.
1) 두 회사의 콜자금은 거의 대부분 대우캐피탈에 지원되었고
일부는 다이너스 카드로 지원됨.
대우캐피탈은 다시 대우자동차와 (주)대우에 대부분 지원하였고
기타 계열사에 일부 지원함.
2) 현재 대우캐피탈은 대우자동차와 일괄매각으로 가닥을 잡고 있음.
서울투신-->대우캐피탈-->대우자동차의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으므로
대우자동차의 매각을 위해서는 서울투신을 비롯한 콜자금을 먼저 해결해야 함.
5 대우증권의 현재 상황.
1) 미매각 수익증권 4천억원(2의 2)참조)과 자체콜자금 7천600억원
합계 1조 1600억원 보유.
>이를 35%의 회수율로 자산공사에 매각시 약 4천억원대 현금 유입
2) 하나로 통신 1200만주 매입금 2400억원대
>이를 주당 3만원에 매각시 3600억원대의 현금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
3) 조흥은행 주식 1500억원대
>할인판매시 1천억원대 현금유입 예상
4) 2.8 대우채 환매시 채권단으로부터 약 3천억원 차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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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참조하시기 바라며 향후에는 서울투신과 금감위의 관계를 다룬 내용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antidaewoo.hihome.com에 올라온 글을 퍼온 것입니다.
대우증권에 대한 상세한 내용이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자료는 안티대우 운영위가 지난 한달간 조사활동을 벌인 결과 정리된 결과입니다. 그러므로 공식적인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소스를 통해 교차 검토를 한 결과이므로 약간의 수치상의 차이를 제외하면 상당한 정확성을 가지는 것으로 본 운영위는 자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운영위는 대우증권의 실상을 있는 그대로 여러분께 전달하여 객관적인 투자자료를 제공할 것입니다.
우리는 대우증권에 대해 매수나 매도를 권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진실에 기초할 때 가장 강력한 단결력이 구축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여러분에게 그 동안의 조사 자료를 제공하려는 것일 뿐입니다.
주주님들은 이 자료의 신뢰도에 의심을 가지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여타 증권 사이트에도 주체적으로 자료를 전달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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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우증권 재무 현황
1) 99.9월말 아더 앤더슨의 실사자료에 기초 대우증권의 순자산은 2조 평가됨.
>여기엔 대우증권 자체 콜자금 7천 6백원이 포함 된것임.
다시 말해 콜자금을 100% 손실로 본다면 순자산은 1조 3천억원이 된다는 뜻임.
2) 2000년 3월말 추정 순자산 2조 5천억원
3) 현재 일평균 30억원 이익. 월 500~600억원대 순이익.
2 대우증권 손실현황.
1) 대우채 손실분 4천5백원, 최대치로 잡아도 5천억원 미만.
>서울투신에선 자신의 손실을 450억원으로 잡고 있음
>수익증권 수수료를 대우증권과 서울투신이 9:1 로 나눠가졌으므로 대우증권의
손실은 서울투신의 9배로 잡아야 타당함.
즉, 450*9= 4050억원으로 보는 것이 적정하나 대증의 타 투신사 수익증권
포함(극히 미미함)하여 4500억원추정,
2) 서울투신의 콜자금 1조 2천억원 중 대우증권과 관련된 부분은 약 1조 600억원임.
>이중 개인 및 일반 법인분은 3천억원임.(총 물량의 약 28%)
>이로 인한 추정 손실은 1800억원임(회수율을 40%로 잡을 때의 수치)
>또한 1천억원대의 미환매분 보유 (이는 보증 채무 및 환매 불가능 채권이라 함)
>금감위에서 이를 환매 대상 대우채로 분류한 대우채권이 아닌것이므로
회수율 35%로 평가하여 자산 공사에서 매입해주지 않음.
>이미 서울투신 보유 환매대상 대우채는 35%로 평가, 자산공사에서 매입해주었음.
3) 대우증권 자체 콜자금 7천6백억원.(회수율 35%일 때 4940억원)
4) 기타 대한투신 출자분,서울투신 출자분,대우계열사 채권보유분 총 합계 500억원대
5) 지급보증이나 기타 대우관련된 채권보유나 지보는 전혀 없음.
6) 결론 : 위의 다섯가지 손실을 계산하면.
4500억(대우채)+1800억(서울투신콜)+4940억(대우증권콜)+500억(기타)
=1조1740억원이 총 손실이 됨.
**(예외사항):
신협,새마을금고 환매분 1천억원과 서울투신콜의 기관분채권 7천억원이 문제가 됨.
3 서울투신의 손실현황.
1) 현재 한진그룹이 1대 주주이고 대우증권이 2대 주주(지분율 25%임)
2) 현재 자기자본 650억원
3) 서울투신의 대우채 손실 개인및 일반법인분은 450억원대.
>서울투신은 투신사가 아니라 운용사이기 때문에 다른 손실이 있을 수 없음.
4) 가장 큰 골치거리는 수익증권의 대우콜자금 1조2천억원임.
>이중 대우증권과 연계된 금액은 1조 600억원임
5) 향후 서울투신의 1천억대의 증자가 있을 예정인데 금감위의 압력에 의해
대우증권이 전액 참가할 예정임.
>추후에 금감위의 압력은 밝힐 예정임
4 서울투신과 대우증권의 콜자금의 성격.
1) 두 회사의 콜자금은 거의 대부분 대우캐피탈에 지원되었고
일부는 다이너스 카드로 지원됨.
대우캐피탈은 다시 대우자동차와 (주)대우에 대부분 지원하였고
기타 계열사에 일부 지원함.
2) 현재 대우캐피탈은 대우자동차와 일괄매각으로 가닥을 잡고 있음.
서울투신-->대우캐피탈-->대우자동차의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으므로
대우자동차의 매각을 위해서는 서울투신을 비롯한 콜자금을 먼저 해결해야 함.
5 대우증권의 현재 상황.
1) 미매각 수익증권 4천억원(2의 2)참조)과 자체콜자금 7천600억원
합계 1조 1600억원 보유.
>이를 35%의 회수율로 자산공사에 매각시 약 4천억원대 현금 유입
2) 하나로 통신 1200만주 매입금 2400억원대
>이를 주당 3만원에 매각시 3600억원대의 현금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
3) 조흥은행 주식 1500억원대
>할인판매시 1천억원대 현금유입 예상
4) 2.8 대우채 환매시 채권단으로부터 약 3천억원 차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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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참조하시기 바라며 향후에는 서울투신과 금감위의 관계를 다룬 내용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안티사이트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다. 그리고 그 정보생산에 대해서 여러가지 추측이 난무하고 있음이 더욱 걱정스러운 국면이다. 정보의 정확성 여부와 관계없이 말이다. 그리고 더 심각한 것은 일부의 자료는 사실과 다름없다는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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