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가맹점의 '입소문'에 의해 가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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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옥불사 앞에서 차량통행을 간섭하던 시니어. 시간 흐름속에서 여자의 득세를 얼마나 절감하고 있을까?
세계 최대의 시니어 여성 전용 피트니스 클럽으로 알려진 "커브스"는 2005년 10월 현재 일본을 포함한 전세계에서 9400개 이상의 점포와 4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자랑한다.
불과 수년 만에 이 정도로 점포 수가 확대된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그것은 프랜차이즈 개설 비용이 다른 업태에 비해 저렴하고, 프랜차이즈 가맹점의 대부분이 커브스에 만족하고 있는 기본 가맹점의 '입소문"에 의해 가맹했다는 것이다. 게다가 가맹점 운영자의 90%가 원래 커브스의 고객이었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이용자로서 입회하여 살빼기 운동을 하던 중 커브스라는 비즈니스 그 자체에 흥미를 느껴, 자신이 다니던 곳과는 다른 곳의 운영자의 체험담을 듣고, "그래 나도 해보자"고 결단하고 스스로 가맹점 운용자로 되는 사람이 대부분이었다는 것이다.
단지 감(感)으로 사업을 시작하는 것과는 또 다른 시작 방법이 있다는 것이다. 체험 후 직접 시작하는 것. 성공을 다짐하고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인 것임에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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