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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년 01월 02일 아침 시무식에서 CEO가 말씀하신 신년사가 기억납니까? (1)

아침 시무식에서 CEO가 말씀하신 신년사가 기억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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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분의 말씀은 귀합니다. 소로스의 대담 장면은 그야말로 장관이었다.

한 기관의 기관장이 되면 새해 신년사를 의례이 준비하고, 시무식때 휘하 직원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관례이다. 그렇다면 신년사는 누가 쓸까? 신년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쓰시는 분들은 많지 않다. 그래도 핵심을 놓치고 읽어 내리기만 하는 CEO역시 없다. 결국 그들의 정신이 살아 있다는 것이다. 이제 자본시장 통합법을 앞두고 이종간의 견제가 점점 첨예화 하는 시점에서 신년사를 통해본 새해 금융기관들의 전략을 엿보기 해본다.

교보증권 신년사 (대표이사 최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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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신년사(대표이사 홍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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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신년사(대표이사 김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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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신년사(대표이사 강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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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종금증권 신년사(대표이사 전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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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신년사(대표이사 최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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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신년사(대표이사 남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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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증권 신년사(대표이사 이동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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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신년사(대표이사 이어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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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투증권 신년사(대표이사 김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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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 Saying
여자는 원래 남자보다 무기력하기 때문에 이와 같은 규율없는 태도에 빠지기 쉽고 또 그것이 점점 심해 간다. 이처럼 규율 없는 태도가 지속되면 여성의 위엄은 유지되지 않으며 여성이 받아야 할 존경심도 감소한다. 그렇게 되면 덕이 높은 부인도 그 권리의 대부분을 그 때문에 상실한다고 말해도 과언은 아니다. -라 로슈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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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 2007 23:17 01 2, 2007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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