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샵"과 "... 그리고 休"
09 17, 2006 08:14
Write

탁월한 조직이 되기위해서 "음주측정기"의 정확한 측정을 통해서 동일량의 술를 마시겠다는 것이 이번 워크샵의 주요 이벤트. 공정한 진행을 공언을 하던 권과장의 측정은 몇 몇 희생자를 만들고는 이내 무산되고 말았습니다. 저는 0.08%~0.24%(치사량)까지 기록했지요.
이른 아침, 워크샵을 진행했던 팬션은 적막강산 그대로였습니다. 시골의 평안한 아침은 "가을" 그래로였습니다. 카메라를 들고 그 가을을 담아보았습니다. 그리고 팬션의 주인 두 분을 담아보았습니다. 이제 누구도 부인못할 가을입니다.
아! ...그리고 휴라는 제명의 책도 있더군요.
아마 팬션의 사장님도 이 책에서 "팬션"을 생각하셨을지 모릅니다.
추천합니다. "... 그리고 休" cafe and pension, 대표 허 웅.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갈월리 361
031-535-5546/5548 011-288-6487 www.andhyoo.com 사모님의 음식솜씨와 노래솜씨는 스타급!
아래는 지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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