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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년 09월 17일 "워크샵"과 "... 그리고 休"

"워크샵"과 "... 그리고 休"

09 17, 2006 08:14 W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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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로 떠나는 워크샵은 다소 무리수를 염두에 둡니다. 출퇴근하면서의 "음주"는 한계를 분명히 하지만, 워크샵을 마치고 같은 곳에서의 숙박은 음주에 대한 한계도전이 필수과제로 떠오릅니다.

탁월한 조직이 되기위해서 "음주측정기"의 정확한 측정을 통해서 동일량의 술를 마시겠다는 것이 이번 워크샵의 주요 이벤트. 공정한 진행을 공언을 하던 권과장의 측정은 몇 몇 희생자를 만들고는 이내 무산되고 말았습니다. 저는 0.08%~0.24%(치사량)까지 기록했지요.

이른 아침, 워크샵을 진행했던 팬션은 적막강산 그대로였습니다. 시골의 평안한 아침은 "가을" 그래로였습니다. 카메라를 들고 그 가을을 담아보았습니다. 그리고 팬션의 주인 두 분을 담아보았습니다. 이제 누구도 부인못할 가을입니다.

아! ...그리고 휴라는 제명의 책도 있더군요.

그리고, 휴  반지인/마음길
“그리고,休”는 온갖 힘듦, 짜증, 일상, 무료, 권태 등의 달갑지는 않지만, 버릴 수도 없는 것들이 누구에게나 찾아오는데, 그러한 사람들에게 휴식을 찾아주고 싶기도 했고, 작가 자신이 먼저 찾아 보고 싶은 ...


아마 팬션의 사장님도 이 책에서 "팬션"을 생각하셨을지 모릅니다.

추천합니다. "... 그리고 休" cafe and pension, 대표 허 웅.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갈월리 361
031-535-5546/5548 011-288-6487 www.andhyoo.com 사모님의 음식솜씨와 노래솜씨는 스타급!
아래는 지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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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 Saying
사람이 우리를 호평하게 만드는 유일한 길은 그를 호평하는 것이다. -볼테르
09 17, 2006 08:14 09 17, 2006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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