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네이티브
디지털 네이티브족((Digital Native 族) = 디지털 원어민
80년대 개인용 컴퓨터의 대중화, 90년대 인터넷과 휴대전화의 보편화로 대표되는 디지털 혁명은 신인류를 탄생시켰다. 이 시기에 성장기를 보낸 현재 20대 후반까지의 세대, 즉 과거와 전혀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신인류를 함축적으로 이른바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 즉 '디지털 원어민'이라 부른다.
마크 프렌스키(Marc Prensky)라는 미국의 교육 전문가가 지칭한 용어로 이들은 ① 다양한 일을 동시에 처리하고 ② 신속한 반응을 추구하며 ③ 적극적으로 자신을 드러낸다. 또한 그들은 ④ 도전적이고 재미있을 때 몰입하는 특징을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