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Trading
미국증권업협회(NASD, National Association of Securities Dealers)는 5일 동안 4번이상 트레이딩을 하는 투자자들을 데이트레이더(Pattern Day Traders)로 정의하였으며, 이러한 매매기법을 Day Trading이라고 한다.
2001년 9월 28일부터 데이트레이더들은 마진(margin, 신용)을 현재의 2배에서 4배로 늘려 사용할 수 있도록 마진 법규를 개정(Rule 2520)하였습니다. 마진을 4배로 허용하는 새 법은 계좌에 2만 5천불 이상(한화 3천만원 정도)이 있는 투자자들에게만 적용됩니다.
미국증권거래위원회 (SEC)에서는 Day Trader를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습니다.
Day traders rapidly buy and sell stocks throughout the day in the hope that their stocks will continue climbing or falling in value for the seconds to minutes they own the stock, allowing them to lock in quick profits. Day trading is extremely risky and can result in substantial financial losses in a very short period of time
데이트레이더는 밤사이 무슨 일이 마켓에 벌어질 지 모르는 오버 나이트(Over Night)의 위험성을 제거시키기 위해 당일 포지션을 정리하는 트레이더의 유형을 의미합니다. 데이트레이더를 더 세분화 시키면 하루에 수십번 혹은 수백번 트레이딩을 하는 박리다매형의스캘퍼와 스캘퍼보다 큰 폭의 수익을 목적으로 하루에 몇번만 트레이딩하는 인트라데이 스윙트레이더 (Intra-day Swingtrader)로 구분합니다.
포춘지 기사(Fourtune, 2001년 2월 9일)에 의하면 데이트레이더들의 하루 평균 트레이딩 수는 44번 정도이고, 한 번 트레이딩 하는데 평균 9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당일 포지션을 정리하는 데이트레이딩은 하루에 수십-수백번 단기매매를 하는 트레이더인 스캘퍼 (Scalper)와 하루에 몇 번 정도 트레이딩을 하는 트레이더인 인트라데이 스윙 트레이더(Intra-day swing trader)로 나누어집니다. 하루에 수 십 번에서 100-200번 정도 트레이딩을 하는 스캘핑은 볼륨(volume 거래량)이 많고 가격 변화가 빠른 주식종목을 선택하여야 합니다. 수익의 폭이 넓으면 더 좋지만 일반적으로 박리다매식으로 작은 차액을 많이 얻는 것을 주목적으로 합니다.
과거 분수(fraction) 시스템이었을 때는 스캘퍼들이 마켓 메이커들처럼 limit order로 bid price와 ask price의 차이인 spread를 낙아 채 따먹는게 소리소문없이 유행처럼 번졌으나,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요구하고 미국 국회(Congress)가 법으로 정한 데시멀라이제이션(Decimalization, 주문을 넣을 때 소수점으로 주문을 넣는 제도)제도가 2001년 4월 9일부터 시행된 이후 스프레드가 많이 줄어들므로써, 사실상 스프레드 따먹기 기법은 힘들어졌죠.
주문넣는 속도를 빠르게 하기 위해 주문을 낼 때 일일이 타이프를 치지 않고 마우스로 포인트 앤 클릭(point & click)만 하면 되는 소프트웨어(software)가 있으면 유리합니다.
인트라 데이 스윙 트레이딩은 스캘핑보다 큰 폭의 수익을 목적으로 합니다. 소프트웨어 시스템이 없거나 매매 주문을 내는데 타이핑 속도가 걸릴 때 인트라 데이 스윙 트레이딩 형태를 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인트라 데이(intraday) 스윙 트레이딩 역시 주식 종목 선정 시 볼륨이 많고 주가 변화 폭이 큰(volatility) 주식을 선택합니다.
데이트레이더들이 매매하는 주식은 일반적으로 하루 볼륨이 최소 백 만주(1 million)이상의 나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종목이 주를 이룹니다. 일반적으로 천만주이상의 종목들을 선호합니다.
온라인 데이 트레이더의 입장에서 얼마나 많은 횟수로 혹은 얼마나 적은 횟수로 트레이딩을 하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얼마나 수익을 올리느냐가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http://www.fortune.com/fortune/careers/articles/0,15114,371777,00.html
Day traders buy and sell stocks throughout the day in the hope that the price of the stocks will fluctuate in value during the day, allowing them to earn quick profits. A day trader will hold a stock anywhere from a few seconds to a few hours, but will always sell all of those stocks before the close of each day. The day trader will therefore not own any positions at the close of any day, and there is overnight risk. The objective of day trading is to quickly get in and out of any particular stock for a profit anywhere from a few cents to several points per share on an intra-day basis.
2001년 9월 28일부터 데이트레이더들은 마진(margin, 신용)을 현재의 2배에서 4배로 늘려 사용할 수 있도록 마진 법규를 개정(Rule 2520)하였습니다. 마진을 4배로 허용하는 새 법은 계좌에 2만 5천불 이상(한화 3천만원 정도)이 있는 투자자들에게만 적용됩니다.
미국증권거래위원회 (SEC)에서는 Day Trader를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습니다.
Day traders rapidly buy and sell stocks throughout the day in the hope that their stocks will continue climbing or falling in value for the seconds to minutes they own the stock, allowing them to lock in quick profits. Day trading is extremely risky and can result in substantial financial losses in a very short period of time
데이트레이더는 밤사이 무슨 일이 마켓에 벌어질 지 모르는 오버 나이트(Over Night)의 위험성을 제거시키기 위해 당일 포지션을 정리하는 트레이더의 유형을 의미합니다. 데이트레이더를 더 세분화 시키면 하루에 수십번 혹은 수백번 트레이딩을 하는 박리다매형의스캘퍼와 스캘퍼보다 큰 폭의 수익을 목적으로 하루에 몇번만 트레이딩하는 인트라데이 스윙트레이더 (Intra-day Swingtrader)로 구분합니다.
포춘지 기사(Fourtune, 2001년 2월 9일)에 의하면 데이트레이더들의 하루 평균 트레이딩 수는 44번 정도이고, 한 번 트레이딩 하는데 평균 9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당일 포지션을 정리하는 데이트레이딩은 하루에 수십-수백번 단기매매를 하는 트레이더인 스캘퍼 (Scalper)와 하루에 몇 번 정도 트레이딩을 하는 트레이더인 인트라데이 스윙 트레이더(Intra-day swing trader)로 나누어집니다. 하루에 수 십 번에서 100-200번 정도 트레이딩을 하는 스캘핑은 볼륨(volume 거래량)이 많고 가격 변화가 빠른 주식종목을 선택하여야 합니다. 수익의 폭이 넓으면 더 좋지만 일반적으로 박리다매식으로 작은 차액을 많이 얻는 것을 주목적으로 합니다.
과거 분수(fraction) 시스템이었을 때는 스캘퍼들이 마켓 메이커들처럼 limit order로 bid price와 ask price의 차이인 spread를 낙아 채 따먹는게 소리소문없이 유행처럼 번졌으나,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요구하고 미국 국회(Congress)가 법으로 정한 데시멀라이제이션(Decimalization, 주문을 넣을 때 소수점으로 주문을 넣는 제도)제도가 2001년 4월 9일부터 시행된 이후 스프레드가 많이 줄어들므로써, 사실상 스프레드 따먹기 기법은 힘들어졌죠.
주문넣는 속도를 빠르게 하기 위해 주문을 낼 때 일일이 타이프를 치지 않고 마우스로 포인트 앤 클릭(point & click)만 하면 되는 소프트웨어(software)가 있으면 유리합니다.
인트라 데이 스윙 트레이딩은 스캘핑보다 큰 폭의 수익을 목적으로 합니다. 소프트웨어 시스템이 없거나 매매 주문을 내는데 타이핑 속도가 걸릴 때 인트라 데이 스윙 트레이딩 형태를 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인트라 데이(intraday) 스윙 트레이딩 역시 주식 종목 선정 시 볼륨이 많고 주가 변화 폭이 큰(volatility) 주식을 선택합니다.
데이트레이더들이 매매하는 주식은 일반적으로 하루 볼륨이 최소 백 만주(1 million)이상의 나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종목이 주를 이룹니다. 일반적으로 천만주이상의 종목들을 선호합니다.
온라인 데이 트레이더의 입장에서 얼마나 많은 횟수로 혹은 얼마나 적은 횟수로 트레이딩을 하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얼마나 수익을 올리느냐가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Day traders buy and sell stocks throughout the day in the hope that the price of the stocks will fluctuate in value during the day, allowing them to earn quick profits. A day trader will hold a stock anywhere from a few seconds to a few hours, but will always sell all of those stocks before the close of each day. The day trader will therefore not own any positions at the close of any day, and there is overnight risk. The objective of day trading is to quickly get in and out of any particular stock for a profit anywhere from a few cents to several points per share on an intra-day basis.
TEXTCU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