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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년 02월 01일 프로슈머들에게 블루슈머가 되도록 블루오션 제품을? (1)

프로슈머들에게 블루슈머가 되도록 블루오션 제품을?

NIKON CORPORATION | NIKON D50 | Unknown: 0 | Multi-Segment | Auto W/B | 1/50sec | F5 | F4.9 | 0EV | 65mm | 35mm equiv 97mm | No Flash | 2006:07:28 10:18:15 | 15874 x 15874 pixels

소비자가 원하면 어떤 방식이라도 만들어 내야 하는 것이 생산자의 의무입니다. 패킹덕도 마찬가지!


블루슈머란 경쟁자가 적은 시장을 의미하는 블루오션(Blue Ocean)과 소비자(Consumer)를 합성한 단어로 기업 경쟁이 치열하지 않은 새로운 소비계층을 뜻한다. 그런데 프로슈머는 제품 개발을 할 때에 소비자가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참여하는 방식. 생산자(producer)와 소비자(consumer)의 합성어로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 저서 《제3의 물결》에서 처음으로 쓴 용어이다. 남들이 제작하거나 상업용으로 제작한 음악, 게임, 영화 등 콘텐츠를 즐기는 소비자인 동시에 스스로 전문가용 소프트웨어나 기기를 이용해 콘텐츠의 제작자가 되기도 하는 사람들을 지칭한다.

앞으로 블루슈머들 중에서도 타겟을 분류해서 계층들을 나열해 보았다.

이동족(Moving Life) : 무료신문, DMB,PMP 등, 무서워하는 여성(Scared Women) : 무인경비서비스, 디지털도어락, 호신용 전기충격기 등, 20대 아침 사양족(Hungry Morning) : 아침용 건강음료, 즉석죽, 컵스프, 포장용 조각 케이크 등 , 피곤한 직장인(Weary Worker) : 차 전문점, 스파, 펜션, 댄스학원 등 , 3050 일하는 엄마(Working Mom) : 에듀시터(edu-sitter), 플레이 튜터(play tutor), 로봇 청소기 등 , 살찐 한국인(Heavy Korean) : 무칼로리 차, 무지방 우유, 초저칼로리 면류 등

용어조차 생소하고 작위적인 듯, 출처도 불명하고 설명도 부족해서 확장적 사용이 의심된다. 그러나 이는 세상의 복잡성과 개성, 그리고 다양한 요구가 있다는 반증이며, 그들은 소비자 주권을 통해 권리를 행사하게 된다.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 성공으로 이어지는 길일 것이다. 소비자를 절대로 두려워 해서는 안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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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손이란 가장 친절한 방법으로 가장 친절한 것을 향하고 말하는 것이다. -루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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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1, 2007 23:46 02 1, 2007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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