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에 어머니께 카메라를 선물하다

너무 허접한 카메라가 아니길 바라는데...
연초에 어머니와 약속을 했었다.
블로그를 열심히 운영해서 "책 한 권 내자."고
내가 앞서야 하는데 도통 앞서가질 못하고 있다.
어머니는 하루에 4~5개의 글을 올리신다.
나야 시간을 내기 어렵다고는 하지만
어찌 일기쓰는 마음이라면 못할리도 없는데
사실 어머니와 나를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불경인데.
"릴레이 블로그"를 통해서 한 권짜리 책이라도 내봐야 겠다.
먼저 어머니 전용 카메라를 하나 사드려야지.
생활방수되고 500만 화소 "똑딱이"면 될까?
여쭙지 말고 행동부터 하자.
오늘이면 집에 도착할까?
연결 : 출판도 '1인 미디어' 블로그 시대
"Write" 분류의 다른 글
| 당신은 '카네이션' 받을 만한 부모였습니까? | 2008/05/08 |
| 안펀드를 만나기로 약속하니, 기분이 좋아졌다. | 2009/05/12 |
| 87.09.30 나의 첫차 "나의 꿈 나의 차 프라이드" | 1987/09/30 |
| 04.12.16 부서 직원들에게 한 권씩의 책을 선물하다. | 2004/12/16 |
| 국민여러분께 드리는 글 _ Absolutely Agree | 2004/11/20 |
| 당신이 하고 싶은 말 대신, 상대방이 듣고 싶어하는 말을 하라. | 2010/02/16 |
| 05.07.01 광주를 떠나 오늘 새벽,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 2005/07/01 |
Write
03 13, 2006 06: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