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래의 이야기 역사 95.07.07 (7/8) NewYork 마지막에 가까웠던 사진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LinkedIn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Threads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hreads kimhyeongrae 1995년 07월 08일 21 괜찮게 나온 사진 중에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던 사진. 젊고 활기차고 희망적이었던 시절입니다.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로드 중... 관련 Post navigation Previous Previous post: 95.07.08 (8/8) NewYork to SeoulNext Next post: 96.09.22 NewYork, 공부 중 망중한. MET를 배경으로 Related News 강릉김가족사 역사 강릉김가 – 문장(紋章, Emblem) 2026년 02월 17일 0 356 김형래의 이야기 역사 [출간] 《아침마다 지혜》김형래의 7번째 책의 전자책(?!)이 출간되었다. 2025년 11월 14일 0 335 최신 글 1 출간 준비 중 편집장 칼럼 [편집장 칼럼 #083] 쉰에 부모가 된다는 것, 기쁨 뒤에 남는 재정의 숙제 2026년 06월 13일 0 24 2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384] 비영리법인의 미래를 묻다 — ‘허가주의’ 한 문장, 60여 년 만에 헌법의 시험대에 오르다 2026년 06월 13일 0 21 3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383] 끊기 어렵게 설계된 가공식품, 그 뿌리에 담배 회사가 있었습니다 2026년 06월 12일 0 29 4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382] 가장 아픈 사람이 가장 오래 기다린다는 역설 2026년 06월 11일 0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