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래의 이야기 역사 BORDERS, Book Store, Omaha, NE, USA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LinkedIn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Threads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hreads kimhyeongrae 2011년 02월 13일 1 minute read 185 주말이면 들렀던 책방 ‘보더스(Borders)’를 잠깐 촬영했다. 이렇게 한적한 곳이어서 좋았지만, 판매 부진으로 결국 파산하게 될 줄이야… 이제는 공공도서관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Post navigation Previous Previous post: 미국 중부 네브라스카주 오마하에서 서부 콜로라도주 덴버까지 910km 거리를 열차(AMTRAK)를 타고 9시간동안 달렸다Next Next post: Forward to Blue Ocean, UNO, USA Related News 강릉김가족사 역사 단종이 유배되던, 1457년 당시 김시습은 23세였다 2026년 03월 01일 0 97 강릉김가족사 역사 강릉김가 – 문장(紋章, Emblem) 2026년 02월 17일 0 130 최신 글 1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98] 공동체의 근간, ‘사랑받음’의 가치와 시니어의 사회적 사명 2026년 03월 19일 0 10 2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97] 수면의 과학적 가치와 책임 2026년 03월 18일 0 17 3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92] 기술의 진보와 보수적 가치: 존엄한 독립을 위한 디지털 조력자 2026년 03월 17일 0 22 4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96] 시니어의 존엄한 독립, ‘안전’이라는 기본 토대 위에 세워야 한다 2026년 03월 17일 0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