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래의 이야기 역사 Why? Omaha -> Dallas -> Tokyo -> Inchon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LinkedIn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Threads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hreads kimhyeongrae 2011년 03월 05일 1 minute read 94 나는 Omaha -> Chicago -> Inchon 일정이었다. 그런데 공항에서 갑자기 ‘알지 못하는 이슈’로 행선지를 바꾸어서 티켓을 주었다. 갑자기 Omaha에서 Dallas로 가야하고, Tokyo에서 갈아타야 한다. 집에 가는 길이 아주 멀어졌다. 시간 역시 길어졌다.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Post navigation Previous Previous post: International Professional Development Program At the University of Nebraska at OmahaNext Next post: 시니어파트너즈 COO Related News 강릉김가족사 역사 단종이 유배되던, 1457년 당시 김시습은 23세였다 2026년 03월 01일 0 97 강릉김가족사 역사 강릉김가 – 문장(紋章, Emblem) 2026년 02월 17일 0 130 최신 글 1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98] 공동체의 근간, ‘사랑받음’의 가치와 시니어의 사회적 사명 2026년 03월 19일 0 10 2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97] 수면의 과학적 가치와 책임 2026년 03월 18일 0 17 3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92] 기술의 진보와 보수적 가치: 존엄한 독립을 위한 디지털 조력자 2026년 03월 17일 0 22 4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96] 시니어의 존엄한 독립, ‘안전’이라는 기본 토대 위에 세워야 한다 2026년 03월 17일 0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