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김가족사 역사 강릉김(江陵金) 항렬표 – 1873년 계유대보(癸酉大譜)를 간행하면서 시행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LinkedIn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Threads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hreads kimhyeongrae 1873년 08월 15일 1 minute read 283 항열(行列)은 혈족간(血族間)에 서열계대(序列系代)를 분명(分明)이 하기 위하여 문중율(門中律)로 제정(制定)하여 시행(施行)하는 기본규칙(基本規則)이다 우리 강릉김씨는 1873年 계유대보(癸酉大譜)를 간행(刊行)하면서 십이지(十二支), 십간(十干), 오행(五行)으로 제정하여 시행(施行)하고 있다.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Post navigation Previous Previous post: 강릉김(江陵金) 35세(三十五世) 김기연(金箕演, 字 仲表) (1816.11.8~1855.10. 28, 壽40)Next Next post: 강릉김(江陵金) 36세(三十六世) 김태경(金泰卿, 字 大來) (1851.3.31~1909.11.12, 壽59) Related News 강릉김가족사 역사 단종이 유배되던, 1457년 당시 김시습은 23세였다 2026년 03월 01일 0 63 강릉김가족사 역사 강릉김가 – 문장(紋章, Emblem) 2026년 02월 17일 0 107 최신 글 1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88] 기술의 영생보다 고귀한, ‘의미의 불멸’을 준비할 때 2026년 03월 09일 0 14 2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87]진정한 노년의 자립, 공동체 속의 연대에서 완성된다 2026년 03월 08일 0 11 3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86] 노년의 품격, 의존이 아닌 주도적 선택과 철저한 준비에 있다 2026년 03월 07일 0 10 4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85] 왜 우리는 기계보다 인간의 성찰을 믿어야 하는가 2026년 03월 06일 0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