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래의 이야기 역사 [강의] 중국 직원들의 한국 모기업 연수원 교육 STX Global Integration Program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LinkedIn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Threads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hreads kimhyeongrae 2016년 08월 11일 188 중국에서 온 교육생들이 깜짝쇼로 저녁식사 중 식당에서 감사의 노래를 불러 주셨습니다.이제서야 조금은 가르친다는 것, 그리고 선생님이 된다는 것이 주는 의미를 알 것 같습니다. 교육생을 모시고 이른 아침 연수원을 떠나 최종 목적지 인천공항으로 향합니다.더위를 몰고 나가겠습니다.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Post navigation Previous Previous post: [출간] 《30년 후가 기대되는 삶 》- 대한민국 삼십대를 위한 은퇴 준비의 모든 것- 4번째 출간 책Next Next post: 강릉김(江陵金) 족보간행내역 Related News 강릉김가족사 역사 강릉김가 – 문장(紋章, Emblem) 2026년 02월 17일 0 68 김형래의 이야기 역사 [출간] 《아침마다 지혜》김형래의 7번째 책의 전자책(?!)이 출간되었다. 2025년 11월 14일 0 189 최신 글 1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77] 시니어의 지혜로운 자산 관리: 금 투자와 보수적 전략 2026년 02월 26일 0 9 2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76]백세 시대의 지혜: 국가 연금 그 너머를 준비하다 2026년 02월 25일 0 20 3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75] 절제와 단련으로 빚어낸 노년의 품격: 보니 섬너의 교훈 2026년 02월 24일 0 26 4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74] 체중 감량 약물을 바라보는 보수적 성찰 2026년 02월 23일 0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