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김가족사 역사 강릉김(江陵金) 항렬표 – 1873년 계유대보(癸酉大譜)를 간행하면서 시행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LinkedIn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Threads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hreads kimhyeongrae 1873년 08월 15일 1 minute read 477 항열(行列)은 혈족간(血族間)에 서열계대(序列系代)를 분명(分明)이 하기 위하여 문중율(門中律)로 제정(制定)하여 시행(施行)하는 기본규칙(基本規則)이다 우리 강릉김씨는 1873年 계유대보(癸酉大譜)를 간행(刊行)하면서 십이지(十二支), 십간(十干), 오행(五行)으로 제정하여 시행(施行)하고 있다.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로드 중... 관련 Post navigation Previous Previous post: 강릉김(江陵金) 35세(三十五世) 김기연(金箕演, 字 仲表) (1816.11.8~1855.10. 28, 壽40)Next Next post: 강릉김(江陵金) 36세(三十六世) 김태경(金泰卿, 字 大來) (1851.3.31~1909.11.12, 壽59) Related News 강릉김가족사 역사 강릉김가 – 문장(紋章, Emblem) 2026년 02월 17일 0 356 김형래의 이야기 역사 [출간] 《아침마다 지혜》김형래의 7번째 책의 전자책(?!)이 출간되었다. 2025년 11월 14일 0 335 최신 글 1 출간 준비 중 편집장 칼럼 [편집장 칼럼 #083] 쉰에 부모가 된다는 것, 기쁨 뒤에 남는 재정의 숙제 2026년 06월 13일 0 24 2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384] 비영리법인의 미래를 묻다 — ‘허가주의’ 한 문장, 60여 년 만에 헌법의 시험대에 오르다 2026년 06월 13일 0 21 3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383] 끊기 어렵게 설계된 가공식품, 그 뿌리에 담배 회사가 있었습니다 2026년 06월 12일 0 29 4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382] 가장 아픈 사람이 가장 오래 기다린다는 역설 2026년 06월 11일 0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