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김가족사 역사 강릉김(江陵金) 35세(三十五世) 김기연(金箕演, 字 仲表) (1816.11.8~1855.10. 28, 壽40)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LinkedIn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Threads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hreads kimhyeongrae 1855년 10월 28일 278 三十五世 箕演 字 仲表 西紀 1816年 純祖 17年 丙子 11月 8日生 西紀 1855年 哲宗 7年 乙卯 10月28日卒 (壽40) 墓 三旺 先塋 前子坐 配 江陵 崔氏 父匡一 祖顯弼 (秉輔의 長男, 次男은 斗演, 三男은 奎演) 西紀 1814年 純祖 15年 甲戌 9月 3日生 西紀 1886年 高宗 24年 丙戌 4월 18일卒祔 (壽73)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로드 중... 관련 Post navigation Previous Previous post: 강릉김(江陵金) 34세(三十四世) 김병보(金秉輔, 字 翼翁 (1787.12.1~1841.10.10, 壽55)Next Next post: 강릉김(江陵金) 항렬표 – 1873년 계유대보(癸酉大譜)를 간행하면서 시행 Related News 강릉김가족사 역사 강릉김가 – 문장(紋章, Emblem) 2026년 02월 17일 0 348 김형래의 이야기 역사 [출간] 《아침마다 지혜》김형래의 7번째 책의 전자책(?!)이 출간되었다. 2025년 11월 14일 0 327 최신 글 1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381] 삶을 ‘최적화’하다 즐거움을 잃는 사람들 2026년 06월 10일 0 29 2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380] 마음의 건강에는 나이도 국경도 없습니다 2026년 06월 09일 0 27 3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379] 마취는 ‘잠’이 아니라 ‘되돌릴 수 있는 혼수’였습니다 2026년 06월 08일 0 49 4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378] 집주인도 늙어간다 — 독일 임대시장의 고령화가 던지는 경고 2026년 06월 07일 0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