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래의 이야기 어머니가 만들어 보내주신 ‘풍년화’ 한지공예작품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LinkedIn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Threads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hreads kimhyeongrae 2014년 03월 21일 1 minute read 236 어머니께서 만드신 ‘풍년화’ 한지공예작품을 카톡으로 보내오셨습니다.올해 팔순이신데 넘치는 창의력과 변함없는 활동력에 늘 존경하는 마음입니다.시니어 파이팅, 액티브 시니어 파이팅입니다.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Post navigation Previous Previous post: 연세춘추 후배들의 GFC 사무실 방문Next Next post: 2014년 4월 어느 날의 책상 Related News 김형래의 이야기 [아침마다 지혜 #333] 폐허 위에 세우는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지혜: 공동체의 복원을 위하여 2026년 04월 23일 0 9 김형래의 이야기 역사 [출간] 《아침마다 지혜》김형래의 7번째 책의 전자책(?!)이 출간되었다. 2025년 11월 14일 0 270 최신 글 1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341]가족을 향한 침묵의 무게, 시니어의 건강 소통이 가정의 안녕을 결정합니다 2026년 05월 01일 0 9 2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340] 갱년기 제품 마케팅, 냉정한 조언 2026년 04월 30일 0 12 3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339] 시니어의 건강한 수명을 위한 냉철한 성찰 2026년 04월 29일 0 12 4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338] 장수의 축복 뒤에 숨은 그림자, 우리는 존엄한 삶을 준비하고 있는가? 2026년 04월 28일 0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