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래의 이야기 역사 [행사] 연세춘추 창간77주년 기념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LinkedIn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Threads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hreads kimhyeongrae 2012년 08월 29일 1 minute read 200 연세춘추 창간77주년 기념 만찬이 태풍 볼라벤과 덴빈의 사이로 날짜를 잡은 8월 29일 저녁, 전현직 동인이 참석한 가운데 연세대학교 총장공관에서 열렸습니다. 저는 정갑영 총장님 바로 뒤에 자리 잡았습니다.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Post navigation Previous Previous post: 출근길에 만난 아침 햇살Next Next post: [강의] 1차 앙코르 스쿨 강사과정 Related News 강릉김가족사 역사 단종이 유배되던, 1457년 당시 김시습은 23세였다 2026년 03월 01일 0 96 강릉김가족사 역사 강릉김가 – 문장(紋章, Emblem) 2026년 02월 17일 0 130 최신 글 1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98] 공동체의 근간, ‘사랑받음’의 가치와 시니어의 사회적 사명 2026년 03월 19일 0 7 2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97] 수면의 과학적 가치와 책임 2026년 03월 18일 0 14 3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92] 기술의 진보와 보수적 가치: 존엄한 독립을 위한 디지털 조력자 2026년 03월 17일 0 20 4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96] 시니어의 존엄한 독립, ‘안전’이라는 기본 토대 위에 세워야 한다 2026년 03월 17일 0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