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춘추 창간77주년 기념 만찬이 태풍 볼라벤과 덴빈의 사이로 날짜를 잡은 8월 29일 저녁, 전현직 동인이 참석한 가운데 연세대학교 총장공관에서 열렸습니다. 저는 정갑영 총장님 바로 뒤에 자리 잡았습니다.
[월:] 2012년 08월
2012년 8월14일(화) 아침 출근길에 만난 아침 햇살. 더위가 가시면서 하늘을 올려다볼 기회가 많아지네요. — 여의도 서울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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