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래의 이야기 역사 95. 7. 7. F.A.O Schwarz 앞, New York City, USA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LinkedIn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Threads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hreads kimhyeongrae 1995년 07월 07일 1 minute read 259 이곳 F.A.O Schwarz 는 Central Park 앞에 있었다. 아이들 장난감을 잔뜩 사들고 오게 된 계기가 된 장소이기도 했다. 이곳을 다시 방문했던 2015년 7월! 아들과 아내 그리고 모친과 함께 F.A.O Schwarz를 찾았지만, 그곳은 Apple Store로 변해 있었다.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로드 중... 관련 Post navigation Previous Previous post: 95.07.05 (5/8) NewYork 캐미칼뱅크, 살로만브러더스, 메릴린치 방문Next Next post: 95.07.08 (8/8) NewYork to Seoul Related News 강릉김가족사 역사 강릉김가 – 문장(紋章, Emblem) 2026년 02월 17일 0 376 김형래의 이야기 역사 [출간] 《아침마다 지혜》김형래의 7번째 책의 전자책(?!)이 출간되었다. 2025년 11월 14일 0 350 최신 글 1 출간 준비 중 편집장 칼럼 [편집장 칼럼 #084] 인공지능에게 시험을 가르친 영국 청소년들, 그 영리함이 가린 것 2026년 06월 20일 0 33 2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391] 이윤과 공익은 함께 갈 수 있는가 — 영국발 ‘진보적 자본주의’ 논쟁이 던지는 물음 2026년 06월 20일 0 39 3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390] 화면 속 ‘명의(名醫)’를 의심하십시오 — 시니어에게 꼭 필요한 광고 문해력 2026년 06월 19일 0 35 4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389] ‘살던 집에서 나이 들기(Aging-In-Place)’가 우리에게 남기는 과제 2026년 06월 18일 0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