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래의 이야기 어머니가 만들어 보내주신 ‘풍년화’ 한지공예작품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LinkedIn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Threads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hreads kimhyeongrae 2014년 03월 21일 1 minute read 192 어머니께서 만드신 ‘풍년화’ 한지공예작품을 카톡으로 보내오셨습니다.올해 팔순이신데 넘치는 창의력과 변함없는 활동력에 늘 존경하는 마음입니다.시니어 파이팅, 액티브 시니어 파이팅입니다.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Post navigation Previous Previous post: 연세춘추 후배들의 GFC 사무실 방문Next Next post: 2014년 4월 어느 날의 책상 Related News 김형래의 이야기 역사 [출간] 《아침마다 지혜》김형래의 7번째 책의 전자책(?!)이 출간되었다. 2025년 11월 14일 0 209 김형래의 이야기 역사 [출간] 《아침마다 지혜》김형래의 7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2025년 11월 11일 0 204 최신 글 1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97] 수면의 과학적 가치와 책임 2026년 03월 18일 0 14 2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92] 기술의 진보와 보수적 가치: 존엄한 독립을 위한 디지털 조력자 2026년 03월 17일 0 17 3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96] 시니어의 존엄한 독립, ‘안전’이라는 기본 토대 위에 세워야 한다 2026년 03월 17일 0 17 4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95]절제와 책임으로 지키는 생명의 근육: 심장 건강의 보수적 가찰 2026년 03월 16일 0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