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래의 이야기 어머니가 만들어 보내주신 ‘풍년화’ 한지공예작품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LinkedIn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Threads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hreads kimhyeongrae 2014년 03월 21일 1 minute read 301 어머니께서 만드신 ‘풍년화’ 한지공예작품을 카톡으로 보내오셨습니다.올해 팔순이신데 넘치는 창의력과 변함없는 활동력에 늘 존경하는 마음입니다.시니어 파이팅, 액티브 시니어 파이팅입니다.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로드 중... 관련 Post navigation Previous Previous post: 연세춘추 후배들의 GFC 사무실 방문Next Next post: 2014년 4월 어느 날의 책상 Related News 김형래의 이야기 역사 [출간] 《아침마다 지혜》김형래의 7번째 책의 전자책(?!)이 출간되었다. 2025년 11월 14일 0 345 김형래의 이야기 역사 [출간] 《아침마다 지혜》김형래의 7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2025년 11월 11일 0 334 최신 글 1 출간 준비 중 편집장 칼럼 [편집장 칼럼 #084] 인공지능에게 시험을 가르친 영국 청소년들, 그 영리함이 가린 것 2026년 06월 20일 0 10 2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391] 이윤과 공익은 함께 갈 수 있는가 — 영국발 ‘진보적 자본주의’ 논쟁이 던지는 물음 2026년 06월 20일 0 18 3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390] 화면 속 ‘명의(名醫)’를 의심하십시오 — 시니어에게 꼭 필요한 광고 문해력 2026년 06월 19일 0 21 4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389] ‘살던 집에서 나이 들기(Aging-In-Place)’가 우리에게 남기는 과제 2026년 06월 18일 0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