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래의 이야기 어머니가 만들어 보내주신 ‘풍년화’ 한지공예작품 kimhyeongrae 2014년 03월 21일 1 minute read 359 어머니께서 만드신 ‘풍년화’ 한지공예작품을 카톡으로 보내오셨습니다.올해 팔순이신데 넘치는 창의력과 변함없는 활동력에 늘 존경하는 마음입니다.시니어 파이팅, 액티브 시니어 파이팅입니다. 관련 Post navigation Previous Previous post: 연세춘추 후배들의 GFC 사무실 방문Next Next post: 2014년 4월 어느 날의 책상 Related News 김형래의 이야기 역사 [출간] 《아침마다 지혜》김형래의 7번째 책의 전자책(?!)이 출간되었다. 2025년 11월 14일 0 403 김형래의 이야기 역사 [출간] 《아침마다 지혜》김형래의 7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2025년 11월 11일 0 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