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래의 이야기 어머니가 만들어 보내주신 ‘풍년화’ 한지공예작품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LinkedIn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Threads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hreads kimhyeongrae 2014년 03월 21일 1 minute read 254 어머니께서 만드신 ‘풍년화’ 한지공예작품을 카톡으로 보내오셨습니다.올해 팔순이신데 넘치는 창의력과 변함없는 활동력에 늘 존경하는 마음입니다.시니어 파이팅, 액티브 시니어 파이팅입니다.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로드 중... 관련 Post navigation Previous Previous post: 연세춘추 후배들의 GFC 사무실 방문Next Next post: 2014년 4월 어느 날의 책상 Related News 김형래의 이야기 [아침마다 지혜 #333] 폐허 위에 세우는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지혜: 공동체의 복원을 위하여 2026년 04월 23일 0 104 김형래의 이야기 역사 [출간] 《아침마다 지혜》김형래의 7번째 책의 전자책(?!)이 출간되었다. 2025년 11월 14일 0 303 최신 글 1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364] 인공지능 시대, 인사팀의 자리는 어디인가 2026년 05월 24일 0 4 2 출간 준비 중 편집장 칼럼 [편집장 칼럼 #080] 붓을 든 처칠, 취미라는 ‘배후지(hinterland)’의 가치 2026년 05월 23일 0 30 3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363] 72세 박제사의 새벽 4시 30분, 마지막 장인이 우리에게 묻습니다 2026년 05월 23일 0 20 4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362] 청년 세대의 AI 불안, 시니어가 함께 풀어야 할 사회적 숙제 2026년 05월 22일 0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