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4일

[일:] 2026년 05월 13일

떠나는 순간을 남겨질 가족의 몫으로만 미루어 두던 시대가 저물고 있습니다. 자신의 마지막을 스스로 설계하고, 사랑하는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직접 전하는 자리를 살아 있을 때 마련하는 풍경이 점차 익숙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