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래의 이야기 역사 BORDERS, Book Store, Omaha, NE, USA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LinkedIn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Threads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hreads kimhyeongrae 2011년 02월 13일 1 minute read 163 주말이면 들렀던 책방 ‘보더스(Borders)’를 잠깐 촬영했다. 이렇게 한적한 곳이어서 좋았지만, 판매 부진으로 결국 파산하게 될 줄이야… 이제는 공공도서관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Post navigation Previous Previous post: 미국 중부 네브라스카주 오마하에서 서부 콜로라도주 덴버까지 910km 거리를 열차(AMTRAK)를 타고 9시간동안 달렸다Next Next post: Forward to Blue Ocean, UNO, USA Related News 강릉김가족사 역사 강릉김가 – 문장(紋章, Emblem) 2026년 02월 17일 0 72 김형래의 이야기 역사 [출간] 《아침마다 지혜》김형래의 7번째 책의 전자책(?!)이 출간되었다. 2025년 11월 14일 0 191 최신 글 1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77] 시니어의 지혜로운 자산 관리: 금 투자와 보수적 전략 2026년 02월 26일 0 18 2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76]백세 시대의 지혜: 국가 연금 그 너머를 준비하다 2026년 02월 25일 0 28 3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75] 절제와 단련으로 빚어낸 노년의 품격: 보니 섬너의 교훈 2026년 02월 24일 0 32 4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74] 체중 감량 약물을 바라보는 보수적 성찰 2026년 02월 23일 0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