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래의 이야기 역사 BORDERS, Book Store, Omaha, NE, USA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LinkedIn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Threads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hreads kimhyeongrae 2011년 02월 13일 1 minute read 171 주말이면 들렀던 책방 ‘보더스(Borders)’를 잠깐 촬영했다. 이렇게 한적한 곳이어서 좋았지만, 판매 부진으로 결국 파산하게 될 줄이야… 이제는 공공도서관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Post navigation Previous Previous post: 미국 중부 네브라스카주 오마하에서 서부 콜로라도주 덴버까지 910km 거리를 열차(AMTRAK)를 타고 9시간동안 달렸다Next Next post: Forward to Blue Ocean, UNO, USA Related News 강릉김가족사 역사 단종이 유배되던, 1457년 당시 김시습은 23세였다 2026년 03월 01일 0 50 강릉김가족사 역사 강릉김가 – 문장(紋章, Emblem) 2026년 02월 17일 0 99 최신 글 1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81] 과열 경쟁 속, 시니어의 지혜가 필요한 순간 2026년 03월 02일 0 59 2 강릉김가족사 역사 단종이 유배되던, 1457년 당시 김시습은 23세였다 2026년 03월 01일 0 50 3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80] AI 시대, 시니어의 지혜가 필요한 순간 2026년 03월 01일 0 54 4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79] 자연의 섭리를 따르는 품격 있는 장수와 공동체의 회복 2026년 02월 28일 0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