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래의 이야기 역사 BORDERS, Book Store, Omaha, NE, USA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LinkedIn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Threads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hreads kimhyeongrae 2011년 02월 13일 1 minute read 230 주말이면 들렀던 책방 ‘보더스(Borders)’를 잠깐 촬영했다. 이렇게 한적한 곳이어서 좋았지만, 판매 부진으로 결국 파산하게 될 줄이야… 이제는 공공도서관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Post navigation Previous Previous post: 미국 중부 네브라스카주 오마하에서 서부 콜로라도주 덴버까지 910km 거리를 열차(AMTRAK)를 타고 9시간동안 달렸다Next Next post: Forward to Blue Ocean, UNO, USA Related News 김형래의 이야기 [아침마다 지혜 #333] 폐허 위에 세우는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지혜: 공동체의 복원을 위하여 2026년 04월 23일 0 44 강릉김가족사 역사 강릉김가 – 문장(紋章, Emblem) 2026년 02월 17일 0 244 최신 글 1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346] 세금이 지탱하는 복지 국가, 그 지속 가능성을 묻다 2026년 05월 06일 0 20 2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345] 시대의 파고를 넘은 동반자, 시니어와 밀레니얼이 마주한 경제적 진실 2026년 05월 05일 0 26 3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344] 부모들이여, 자녀들에게 조금 덜 해도 괜찮습니다 2026년 05월 04일 0 37 4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343] 편리함이라는 덫에 걸린 현대인의 뇌, 의도적인 불편함이 활로를 열다 2026년 05월 03일 0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