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hyeong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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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게 나온 사진 중에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던 사진. 젊고 활기차고 희망적이었던 시절입니다.
이곳 F.A.O Schwarz 는 Central Park 앞에 있었다. 아이들 장난감을 잔뜩 사들고 오게 된 계기가 된 장소이기도 했다. 이곳을 다시 방문했던 2015년 7월! 아들과 아내 그리고 모친과 함께 F.A.O...
0800 데니정을 기다림. 본격적인 MANHATTAN으로의 출발을 앞둔 날이다. 이날은 어느 누구도 카메라나 관광을 목적으로 하는 장비를 휴대하지 않았고, 출근 때와 같은 모습으로 준비를 했다. 미국에서의 정장 차림. 그들의 출근...
1995년 7월 4일(화), 남의 잔칫날에는 뭘하지? 운좋게 공식일정을 만들 수도 없는 날이다. 왜냐하면 미국의 국경일인 이른바 독립기념일이니까. 돈까스를 이른바 Junk Food이라고 버린 음식을 재가공한 것이라고 그들이 부르듯, 이른바 대중문화에...
1995년 7월 3일(월), 진짜 여기가 달동네(月街)에 오다. 09:05 TOLL COLLECTOR가 임금 인상을 두고 파업 중. 링컨 터널이 허드슨강의 지하로 뚫려 있는데, 이는 뉴저지주와 뉴욕 시가 있는 맨해튼을 지하로 연결시켜...
1995년 7월 2일(일), 뉴욕행 비행기에 부픈 기대감 모두를 실었다 0705 과천을 출발해서 김포 공항으로. 모두 7명의 탑승 인원이 탁구단 버스에 타고 김포 공항으로 향했다. 차안에서는 삼풍백화점에 관한 뉴스가 계속되었고,...
우리의 일정은 7월1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7월8일 도착까지로 잡혀졌다. 미국 대사관의 비자 부정 발급 사건으로 1주일이 연기된 뒤 최종 확정되었다. 기획실 유형# 과장을 인솔자로 해서 정보챌린저를 선발된 천안의 유대#대리, 역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