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래의 이야기 역사 New York, Wall Street, Charging Bull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LinkedIn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Threads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hreads kimhyeongrae 2015년 07월 17일 516 월가에 왔습니다. 우리 가족에게도 행운을!20년전 공부하러 왔던 기억이 새록새록!뉴욕은 변한 것이 없네요.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로드 중... 관련 Post navigation Previous Previous post: 어머니께서 운영하시는 문화교실 한자반 수료식Next Next post: 하바드 대학교는 못다녀 봤지만, 하바드 대학에는 와 봤습니다. Related News 김형래의 이야기 [아침마다 지혜 #333] 폐허 위에 세우는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지혜: 공동체의 복원을 위하여 2026년 04월 23일 0 104 강릉김가족사 역사 강릉김가 – 문장(紋章, Emblem) 2026년 02월 17일 0 293 최신 글 1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364] 인공지능 시대, 인사팀의 자리는 어디인가 2026년 05월 24일 0 2 2 출간 준비 중 편집장 칼럼 [편집장 칼럼 #080] 붓을 든 처칠, 취미라는 ‘배후지(hinterland)’의 가치 2026년 05월 23일 0 30 3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363] 72세 박제사의 새벽 4시 30분, 마지막 장인이 우리에게 묻습니다 2026년 05월 23일 0 20 4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362] 청년 세대의 AI 불안, 시니어가 함께 풀어야 할 사회적 숙제 2026년 05월 22일 0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