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강릉김가족사 芝峯 金夢虎 遺墨 – 3 kimhyeongrae 1829년 08월 13일 1 minute read 7 借順風便使 帆懸寄敍懷 挂磯吾石下 風繫意函書 순풍을 타고 떠나는 길 편에 인편을 빌려, 돛을 올려놓고 그리운 회포를 편지로 적어 보내오. 내 바위 아래 물가에 배를 매어 두었건만, 바람에 발이 묶였기에 마음을 편지글에 담아 전합니다. 관련 Post navigation Previous Previous post: 강릉김(江陵金) 33세(三十三世) 김학구(金學矩, 字 元若 (명주군왕릉 앞) (1768.10.28~1823.12.12, 壽56)Next Next post: 강릉김(江陵金) 34세(三十四世) 김병보(金秉輔, 字 翼翁 (1787.12.1~1841.10.10, 壽55) Related News 강릉김가족사 역사 강릉김가 – 문장(紋章, Emblem) 2026년 02월 17일 0 529 김형래의 이야기 역사 [출간] 《아침마다 지혜》김형래의 7번째 책의 전자책(?!)이 출간되었다. 2025년 11월 14일 0 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