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장 칼럼 대학도 결국 생존을 위한 이해집단이다. kimhyeongrae 2016년 10월 04일 1 minute read 10 재학 시절에는 퇴학을 시키려 애쓰다가 30년 후에는 새 도서관을 지으면서 기부금을 받으려고 애쓰는 대학. 하우스 오브 카드 시즌 1, 8화 중에서 관련 Post navigation Previous Previous post: 페이스메이커 (2012, 한국영화)Next Next post: 《회색 코뿔소가 온다》 Related News 게재된 글 편집장 칼럼 [편집장 칼럼 #095] 인공지능의 고삐, 지금 쥐지 않으면 다시 잡기 어렵습니다 2026년 09월 19일 0 26 게재된 글 편집장 칼럼 [편집장 칼럼 #094] 숫자가 된 인기, 흔들리는 10대 소녀들 2026년 09월 12일 0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