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Lifestyle/매일Daily 05.08.26 시간은 숫자에 불과하지 않습니다. 정말입니다. kimhyeongrae 2005년 08월 26일 1 minute read 3 5.jpg 다운로드 어머니가 운영하는 음악학원에서 손주 손녀가 함께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그때가 벌써 8년전이네요. 양복신사가 아들, 흰 드레스숙녀가 딸입니다. 오래 전 사진을 어머니블로그에 꺼내 놓으신 것을 긁어왔습니다. http://blog.daum.net/mamani 박옥균의 쉼터 ⓒ 개구리운동장 관련 Post navigation Previous Previous post: 앞이 캄캄할 때 기도 잊지 마시요Next Next post: [19금] 어제 밤, 그대와 어떤 포즈로 주무셨나요? Related News 일상Lifestyle/매일Daily 갈대, 날씨는 여름인데 갈대만 벌써 가을이다. 2008년 09월 09일 0 4 일상Lifestyle/매일Daily 그래, 내가 ‘멍부’ 맞다. ‘멍청한 것이 부지런한 그런 놈이다.’ 2008년 07월 18일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