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Lifestyle/매일Daily 경주에서 해장국을 드셔 보셨나요? 묵해장국 kimhyeongrae 2006년 06월 21일 2 해장국이 지방마다 특색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경주에서는 해장국하면 “묵해장국”이 나옵니다.“술 마시고 해장하고”가 사람사는 풍경인가 봅니다. 벌써 몇 달이 되었는데, 경주에 갔을 때입니다. 해장국집이 길다랗게 자리잡고 있어, 과연 관광지 다운 풍모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오늘부터 장마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식욕도 없는데 갑자기 시원한 “경주 해장국” 생각이 납니다. 뭐 일하면서 답답한 부분이 있어서 엉뚱한 생각으로 잠시 잊고 싶은 그런 심정의 표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제가 무슨 음식을 알아서 이러니 저러니 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관련 Post navigation Previous Previous post: 어머니, 또 하나의 공직에서 사임하시다.Next Next post: 평생 다시 해보고 싶지 않은 경험 Related News 일상Lifestyle/매일Daily 갈대, 날씨는 여름인데 갈대만 벌써 가을이다. 2008년 09월 09일 0 3 일상Lifestyle/매일Daily 10년 젊게 사는 15가지 방법이 있다는데 18세 때 몸무게를 몰라서 2008년 02월 01일 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