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경험없이 키운 첫째에게 미안하다” 2013년 09월 30일 1 minute read 4 “경험없이 키운 첫째에게 미안하다는 생각이 든다.”는 친구의 말. 경험이 있었으면 더 잘 키웠을텐데 하는 부모의 마음이다. 경험은 그만큼 중요하다. 시니어는 그 자체 전부가 경험 덩어리이자 귀중한 자산이다. pic.twitter.com/UkUWpHMh9h— 김형래는 치사하게 은퇴하고 싶다 (@HenryKim_kr) September 28, 2013 관련 Post navigation Previous Previous post: 찔레꽃과 함께 엄마의 추억을 그립니다.Next Next post: 분열된 사회는 왜 위험한가. Related News 출간 [중앙일보] 은퇴, 미래의 나를 위한 선물…김형래 ’30년 후가 기대되는 삶’ 2016년 08월 01일 0 9 출간 [30년 후가 기대되는 삶]은퇴, 미래의 나를 위한 선물 2016년 03월 24일 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