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어쩌면 이 밤길이 무섭고, 어쩌면 이 눈길이 재미있고 [15/57] 2011년 01월 23일 1 minute read 3 일요일,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저녁을 먹으러 홈스테이로 가는 길이다. 눈소나기가 그쳤지만, 가벼운 눈은 높이 쌓였고, 일부 길은 통행금지까지 내려졌다. 20km넘는 교회에 갈 엄두가 나질 않아서 도서관에서 밀린 숙제를 하다가 돌아가던 참이다. 길거리에 인적이라곤 찾을 수 없고. 무섭기까지 하다. 그래서 오마하가 좋다. 관련 Post navigation Previous Previous post: [쉰 살에 미국유학 다녀오기-18] 눈폭풍에 길이 막혀 어쩔수 없이 지식의 터널을 뚫으며 하루를 보내다.Next Next post: [쉰 살에 미국유학 다녀오기-19]’꽉’ 쥐어 두 번 흔들고 터세요- 글로벌 스탠다드입니다. Related News 출간 [중앙일보] 은퇴, 미래의 나를 위한 선물…김형래 ’30년 후가 기대되는 삶’ 2016년 08월 01일 0 9 출간 [30년 후가 기대되는 삶]은퇴, 미래의 나를 위한 선물 2016년 03월 24일 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