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코니의 저녁 준비는 매일 정확하게 여섯시에 완료된다. [17/57] 2011년 01월 25일 1 minute read 3 하숙생에게 있어서 저녁식사는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식사이다. 그래서 다섯시 20분이면 서둘러 하숙집으로 향한다. 코니는 매일 저녁을 정확하게 여섯시로 만들어 놓는다. 물론 토요일은 예외없이 ‘니 맘대로’다. 닭다리를 오븐에 굽고, 감자를 삶아서 버터를 바르고, 이외에도 샐러드와 파인애플 조각이 함께 등장한다. 디저트로는 쿠키나 초콜릿 그리고 커피가 등장한다. 그러니 놓칠 수 없다. 체중을 한 번 재 보아야 할 지경이다. 쩝~ 관련 Post navigation Previous Previous post: [쉰 살에 미국유학 다녀오기-19]’꽉’ 쥐어 두 번 흔들고 터세요- 글로벌 스탠다드입니다.Next Next post: [쉰 살에 미국유학 다녀오기-20] ‘매는 먼저 맞는 것이 좋더라.’는 내 생각 때문에 도전을 더 거칠었다. Related News 출간 [중앙일보] 은퇴, 미래의 나를 위한 선물…김형래 ’30년 후가 기대되는 삶’ 2016년 08월 01일 0 9 출간 [30년 후가 기대되는 삶]은퇴, 미래의 나를 위한 선물 2016년 03월 24일 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