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하코네의 엔카 kimhyeongrae 2006년 03월 25일 1 minute read 5 IMG_8140-01.jpg 다운로드 하코네 전통 여관 텐세이엔(天成園)에서 나와 아시노호로 출발하기전에 유명한 엔카의 기념비 앞에 앉았습니다. 일본어를 몰라 깊은 뜻은 이해하지 못했지만, 나중에라도 이 노래만큼은 찾아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심오하다는 가사내용도 이해하고 싶고, 하지만 여정은 여전히 피로과 호기심의 교차점입니다. 그래서 사진만 남는다는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요. 관련 Post navigation Previous Previous post: 3월 25일 오전 6시 45분의 내 모습Next Next post: 긴자(銀座)에 가시면 와쿠타(和久多)라는 식당에 꼭 들러보세요 Related News 매일 Dr. Martens 1461 Mono UK6 / 151,000원/ 닥터마틴 2019년 04월 19일 0 17 매일 버버리 트렌치 코트 검정색/ 95사이즈/ 2,500,000원 2019년 04월 19일 0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