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81.07.26 동화(童話) kimhyeongrae 1981년 07월 26일 1 minute read 5 IMG_7914-02.jpg 다운로드 박 꽃엔 포말진 달빛이 은은히 담겼다. 돌틈에선 열창하던 매미가 바톤을 잡고 밤 벌레가 운다. 얼기 설기 휘장쳐진 거미줄에 대롱대며 이슬이 열렸다. 이런 풍경속에 동화가 나를 흔들고 있다. 관련 Post navigation Previous Previous post: 81.3.21 토요일 저녁Next Next post: 81.8.24 벌써 태양이 아물고 있다. Related News 매일 Dr. Martens 1461 Mono UK6 / 151,000원/ 닥터마틴 2019년 04월 19일 0 7 매일 버버리 트렌치 코트 검정색/ 95사이즈/ 2,500,000원 2019년 04월 19일 0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