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래의 이야기 역사 Why? Omaha -> Dallas -> Tokyo -> Inchon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LinkedIn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Threads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hreads kimhyeongrae 2011년 03월 05일 1 minute read 91 나는 Omaha -> Chicago -> Inchon 일정이었다. 그런데 공항에서 갑자기 ‘알지 못하는 이슈’로 행선지를 바꾸어서 티켓을 주었다. 갑자기 Omaha에서 Dallas로 가야하고, Tokyo에서 갈아타야 한다. 집에 가는 길이 아주 멀어졌다. 시간 역시 길어졌다.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Post navigation Previous Previous post: International Professional Development Program At the University of Nebraska at OmahaNext Next post: 시니어파트너즈 COO Related News 강릉김가족사 역사 단종이 유배되던, 1457년 당시 김시습은 23세였다 2026년 03월 01일 0 63 강릉김가족사 역사 강릉김가 – 문장(紋章, Emblem) 2026년 02월 17일 0 107 최신 글 1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88] 기술의 영생보다 고귀한, ‘의미의 불멸’을 준비할 때 2026년 03월 09일 0 14 2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87]진정한 노년의 자립, 공동체 속의 연대에서 완성된다 2026년 03월 08일 0 11 3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86] 노년의 품격, 의존이 아닌 주도적 선택과 철저한 준비에 있다 2026년 03월 07일 0 10 4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85] 왜 우리는 기계보다 인간의 성찰을 믿어야 하는가 2026년 03월 06일 0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