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래의 이야기 역사 [강의] 중국 직원들의 한국 모기업 연수원 교육 STX Global Integration Program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LinkedIn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Threads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hreads kimhyeongrae 2016년 08월 11일 197 중국에서 온 교육생들이 깜짝쇼로 저녁식사 중 식당에서 감사의 노래를 불러 주셨습니다.이제서야 조금은 가르친다는 것, 그리고 선생님이 된다는 것이 주는 의미를 알 것 같습니다. 교육생을 모시고 이른 아침 연수원을 떠나 최종 목적지 인천공항으로 향합니다.더위를 몰고 나가겠습니다.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Post navigation Previous Previous post: [출간] 《30년 후가 기대되는 삶 》- 대한민국 삼십대를 위한 은퇴 준비의 모든 것- 4번째 출간 책Next Next post: 강릉김(江陵金) 족보간행내역 Related News 강릉김가족사 역사 단종이 유배되던, 1457년 당시 김시습은 23세였다 2026년 03월 01일 0 61 강릉김가족사 역사 강릉김가 – 문장(紋章, Emblem) 2026년 02월 17일 0 105 최신 글 1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88] 기술의 영생보다 고귀한, ‘의미의 불멸’을 준비할 때 2026년 03월 09일 0 14 2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87]진정한 노년의 자립, 공동체 속의 연대에서 완성된다 2026년 03월 08일 0 11 3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86] 노년의 품격, 의존이 아닌 주도적 선택과 철저한 준비에 있다 2026년 03월 07일 0 10 4 아침마다 지혜 출간 준비 중 [아침마다 지혜 #285] 왜 우리는 기계보다 인간의 성찰을 믿어야 하는가 2026년 03월 06일 0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