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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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전까지 함께 협력했던 홍보실의 강영석 대리의 손길이 여진히 자리잡고 있는 “이메일”을 하나 받았습니다. 지금은 경쟁사에 있지만 그래도 변함없이 최고인 그의 실력에 감탄합니다.

부하직원을 훈련 중이나, 경쟁력을 갖출 그 때가 언제쯤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