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글 쓰는데) 팔꿈치를 잡아 당기지 마라 kimhyeongrae 2014년 01월 01일 3 여씨춘추(呂氏春秋) 심응편(審應篇) 공자가어(孔子家語) 굴절편(屈節篇)에 나오는 말이다. 당길 철 팔꿈치 주“붓글씨를 쓰는 사람의 팔꿈치를 잡아당기면 글씨가 어찌 되겠는가?”라는 교훈이다. 아들과 딸의 성장을 앞에 두고 나 스스로 다스려야 할 생각이 있어 새해 첫 단어로 생각해 보았다. 관련 Post navigation Previous Previous post: [금융주의보-285] 시니어가 주목해야 할 2014년에 달라지는 것 몇 가지Next Next post: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주저하지 않겠습니다. Related News 매일 Dr. Martens 1461 Mono UK6 / 151,000원/ 닥터마틴 2019년 04월 19일 0 24 매일 버버리 트렌치 코트 검정색/ 95사이즈/ 2,500,000원 2019년 04월 19일 0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