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3일

여씨춘추(呂氏春秋) 심응편(審應篇) 공자가어(孔子家語) 굴절편(屈節篇)에 나오는 말이다.

당길 철 팔꿈치 주


“붓글씨를 쓰는 사람의 팔꿈치를 잡아당기면 글씨가 어찌 되겠는가?”라는 교훈이다.


아들과 딸의 성장을 앞에 두고 나 스스로 다스려야 할 생각이 있어 새해 첫 단어로 생각해 보았다.